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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 5년 동안 하면서 문득 궁금증이 생긴부분...

작성자PET!| 작성시간26.05.01| 조회수0|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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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로젠느 작성시간26.05.04 맞습니다. 그런 논리라면 기간제교사 월급도 따로 편성해서 정교사의 반토막으로 주면서 예산이 다르다고 해도 같은 논리가 성립하겠죠.
    금액만 보면 정교사가 S A B 급이고 기간제교사는 시스템 적으로 C D E 급인데 말이 안되죠. 기간제교사는 업무를 잘하고 많이한 사람도 최대가 C급이라는 얘기니깐요. 현재 반도체 기업 호황으로 나라에 일시적으로 세수확보가 어마어마해질 예정인데 이번에 바뀔 기회라고 보여집니다. 윗분들은 평생 차별을 차이라고 생각하고 살면 마음은 편하겠지만 끝까지 싸우는 선배들 덕분에 현재 기간제교사 호봉제한도 폐지되고 1정도 받을 수 있게 된것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돌이킬수없는약속 작성시간26.05.04 애초에 모든 일처리 프로세스 초반에 그 일을 진행하는데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제반을 고려하고 계획짜는것인데
    기간제 성과급 동일하게 맞추자고 국가가 사전 예산 편성할때 성과급 항목을 빼고 오차범위 계산해서 예산을 사후편성하자는 것인가요...?

    그해 기간제 인원, 합격할 인원의 평균호봉 , 중간중간 갑작스러운 휴직등 모든것이 변칙적인 요소뿐인데요...
    어느 조직이 일처리를 할 때 예산을 그리 편성해요;;

    너무 이상적인 의견이세요;;
  • 답댓글 작성자 오늘처럼 작성시간26.05.05 돌이킬수없는약속 전체 교사수를 바탕으로 예산을 하나로 편성하면 되죠. 다른 예산들도 오차 하나 없이 정확히 편성하지 않잖아요. 강사수당이니 보결수당이니 그런 것들도... 제 말의 요지는 예산 편성 방식이 전년도 업무에 대한 성과급을 지급할 때 기간제교사만 따로 차별을 두는 것에 대한 납득할 만한 이유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 작성자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작성시간26.05.05 동일노동 동일임금.
    그리고 외국에서는 고용유연화로 비정규직에게 돈을 더 줍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 비올라취미 작성시간26.05.29 기간제는 매년 정해진 인원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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