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9시 45분쯤 인터뷰했습니다.
질문지 대로 하지 않고 시간은 짧고 해서 하고 싶은 말, 준비한 것의 3분의 1만 한 것 같습니다.
시간에 쫓기다보니 말을 제대로 맺지도 못했네요. 좀 속상하네요.
그대도 많이 구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2차 인터뷰 잡아서 기간제교사의 차별 현실을 폭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 동영상에서 1:00:51부터 1:15:35까지가 제가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wqlK_-W0ac&t=28s
유용화교수의 생활 정치 유튜브를 아시나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yFQ_ltNR2STsc7YNNyzUjA
기간제교사에 대해 인터뷰 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6월 11일(수) 오전 9시 45분에 15분에서 20분 정도 인터뷰를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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