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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외수당 정액분의 불합리함

작성자tsaaaa| 작성시간24.03.13|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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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노조위원장 작성시간24.03.15 선생님~많이 속상하셨겠네요. 근본적으로 유치원이나 학교 등 교육기관에서 동일한 업무를 하는 교사들을 정규교사, 기간제교사, 시간강사, 시간제기간제교사로 구분하고 노동시간 등을 달리해서 급여와 복무, 복지 등을 달리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다름을 만들고 있는 것은 정부이고 이렇게 하는 이유는 정부가 교육에 필요한 예산을 충분히 투자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현재는 시간제기간제교사의 급여나 연가 등은 근무 시간 비례해서 결정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칼퇴도 안 되고 4시간 근무자는 4시간 근무를 위해, 8시간 근무자는 8시간 근무를 위해 근무지 또는 자신의 집에서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다. 아마도 이것은 교사만이 그런 것은 아닐 것입니다. 중등학교 교사들도 시험 출제하느라 수업준비를 하느라 매일 3시간 이상씩 연구하고 탐구하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사실 학교에서 책을 보시는 교사들이 여유있다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교사라면 책을 보는 것은 수업 연구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학생 지도를 위한 책일 수도 있고, 개인의 교양을 쌓기 위한 것이라도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경험상 보칼퇴하시는 분도 아마 집에서 수업준비를 하시겠죠.
  • 답댓글 작성자 tsaaa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15 8시간은 기본급을 다 주니 시간외수당. 즉 초과달고 일할수 있어요. 그렇지만 4시간은 초과 못달아요~^^
  • 작성자 노조위원장 작성시간24.03.15 현재는 4시간, 8시간 근무는 공식적으로 유치원, 학교에서 근무하는 시간을 정해놓고 그에 맞춰 급여나 연가 등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당장 개선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선생님.
  • 답댓글 작성자 tsaaa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16 그쵸. 그치만 불합리하단거죠. 근무시간 앞뒤로 일하는 시간은 같던가 훨씬 많은데 왜 반만주는지 급식비가 8시간이든 4시간이든 반만먹지않아서 다 주듯 다 줘야하는거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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