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이러쿵저러쿵 날아다니는 말들과
이래저래 존중받지 못한 말들로
자존심 상하고 상처 받는 날도 있지만
봄날 새순처럼
여름의 시원한 바람처럼
가을의 들녘처럼
겨울의 햇빛처럼
선생님의 가르침을 믿고 다가오는 학생들과
굳건하게 교사의 길을 걷고 계신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선생님이 학교에서 차별받지 않고 근무하실 수 있도록
기간제교사노조는 차별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차별이 온전히 폐지되는 그날까지
정규직화 되는 그날까지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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