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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유 월

작성자산수호|작성시간26.06.09|조회수12 목록 댓글 2

〈유월〉

짙어지는
나무 그늘 아래

잠시
걸음을 멈추면

바쁘게
지나온 날들 사이로

작은
행복들이 보입니다.

유월은 그렇게
우리에게
쉼표 하나를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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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스페이스 | 작성시간 26.06.10 지난달에 못다하신일들
    6월에는 알차게 마무리 하시고 희망을 심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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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산수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스페이스 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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