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는 희망
버 들(柳)은 꺾기고 꺾여도
새로운 가지를 밀어 올린다
불타 오르듯
투표 용지 부족으로 인한 민심
모여들고 또 모여드는 젊은 세 대들
정의도 좋지만 소요나 폭동으로 확장되지 않았으면
아울러 정치권이 빠른 대책을 강구하기를
또한 그 집회에 거들듯 하지 말아야~~~
오늘도
선물 같은 하루를
감사한 마음으로 가슴에 담아
기쁘고 즐거운 날로 만들어 가시기를
간절하고 간절하게 바라면서
건강 하세요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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