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대반점
저희 가족이 7월 25일부터 7일간이나 머물렀던 호텔이랍니다.
대만여행을 준비하면서, 우리가 가족이 가는이유로로 여러곳을 물색했었습니다.
그중 우리가 고려한 조건중에 중요한 것들은..
첫째.. 4명이 가므로 4인실이 있으면 했고.
두번째.. 교통이 편리했으면 했는데, 공항에서 숙소로 오가는 편리함과 관광을 하는데 편리함을 제일로 생각했구요.
즉, 버스나 MRT역이 가까운 곳에 있기를 바랬다는 것이죠.
세번째.. 시내의 주요관광지와 가깝게 있기를 희망했고.
네번째.. 이왕이면 싼가격과 아침까지 준다면 금상첨와라 하겠지..
우성대반점의 인터넷주소와 전화번호는 이렇습니다..
http://www.ffh.com.tw/07_ff/index.html
(02)-2394-3121, (02)-2396-7791(fax)
위치는요.
台北市 和平西路一段11號
No.11, Sec.1, Ho-ping West Rd., Taipei.
이호텔은 Kuting이라는 MRT 역 8번 출구에서 올라오면 바로 옆에 보인다.
사실 7번 출구를 더 많이 이용했구요.
왜냐하면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있고, 그리고 가다가 세븐일레븐에서 여러 간식거리와 물을 사가지고 다녔기 때문이었구요..
그리고 근처에 시장이 있어서 과일을 사먹기는 너무 좋았답니다.
우리가 묶었던 4인실의 모습입니다.
우리의 침대모습.
다른 침실과는 달리 마루바닥이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더 좋았지요.
아이가 있는 터라 방처럼 편하게 있을수 있어서..
더블룸도 방크기는 비슷한듯 보이더군요.
우리의 커다란 가방앞으로 세븐일레븐에서 사서 먹었던 5리터짜리 물병이 보이네요.
가격은 60원(한국돈으로는 당시환율 36.81원을 곱하세요).
작은 물병에 덜어서 먹기를 무려 세병이나 했답니다.
커피포트도 있어서 물을 끓여먹을수도 있습니다.
우리 가족은 컵라면을 살짝 먹었죠.
화장실의 모습..
세면대 위의 모습이 지저분하지만 가져간 물건들이 있구요.
그런데, 이 호텔은 일회용품을 대부분 제공합니다.
샴푸나 비누 기타 여러가지는 물론, 치약과 치솔도 있다니까요.
혹시 대만 호텔은 다 그런건가요 ?
호텔에서 본 창밖의 모습.
호텔옆에 작은 공원이 있어서, 아침 일찍 나가면(보통 7시정도) 중국인들 특유의 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강사가 있고 여러 사람들이 배우는 모습이었다.
참!! 이곳은 공항에서 가기는 좀 힘들어보입니다.
타이베이역이나 기타 여러곳에서 내려 MRT나 택시로 이동해야 하는데..
우리 가족의 경우 5일이상 묶는 관계로 편도의 경우 무료리무진 서비스를 해주더군요.
저희는 도착할때로 신청했는데, 봉고셔틀정도의 차가 마중을 나와있구요.
미리 도착이나 출발 중 하나를 선택해서 얘기를 해주고, 비행편과 예약자 이름을 알려주면 그입니다.
아침도 간단하지만, 중국식과 서양식으로 나눠서 주구요.
중국식으로 흰죽과 기타 반찬, 그리고 안고없는 찐빵, 국수.
서양식으로는 베이컨과 스크램블, 그리고 식빵. 쥬스와 커피와 티..
이정도 준비가 되어있었다.
시간도 넉넉한데, 7시부터 10반까진가 ? 이렇답니다..
물론 고급호텔보다야 못하지만, 어떻습니까.. 가격도 저렴하구..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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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경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