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을 찾아뵙지 못햇습니다
용서하십시오
올해는 농사가 잘될런지 ?빌어봅니다
참 우리님 건강은?
글로만 이야기하고 하나도 보내주지않으면서
게으른 청개구리 용서하십시오
핑게하나할께요
님 카페를 찾아볼때면 새벽3시넘어서 내가 혼자있는시간이라
용서하고 사랑하고 미안하고 모든 마음을 다스릴수잇는 나 혼자만에 시간이지만
해가뜨면 아니 아침이되면 난농사꾼이되어 바보처럼(생각이없는 동물처럼)
행동합니다
이 시간만큼은 사색에 잠겨있답니다
기억하고있습니다
보리수나무 꼭잘키워서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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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인행 작성시간 12.05.08 제일 행복한분이 농사짓는 분일꺼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도 주말농장 하는데 맬 맬 가고 싶어지곤 하죠....밭에서 자라라는것을 보면 예쁘고 귀엽고 뭐라 표현을 몬하겠떠라구용~ㅎㅎ -
작성자마웅 .(). 작성시간 12.05.15 청개구리님 더위에 강건 하시기를 비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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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조음 작성시간 12.05.18 ^*^ 농사 짓는 일 힘들고 어렵지만.....자연과 함께 소박하게 사시는 모습 넘 행복해보여요.
고운시간 되시고 편히 주무세요.나무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