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휴먼원정대 실화를 영화로 만들었다하니
손수건은 꼭 챙겨야겠지?
에베레스트, 안나푸르나, 카첸중가, K2, 로체 등...
그래도 들어본 적 있는 히말라야 봉우리 이름들이다
산악인 엄홍길
16좌 등반이라니.
그리고 후배의 시신을 수습하겠다고 나선 그는
분명 휴머니스트다.
황정민의 믿음이 가는 연기
정유미의 더욱 깊어진 연기. 돋보였다
우리도 그냥 말 수 없지?
영화포스터는 품귀현상일 정도로 귀하다
어렵게 구한 황정민 얼굴로 놀이하자
호호 깔깔 영화 뒤풀이도 재밌군
고글도 써보고, 신랑은 안경 쓰고, 큰 딸은 컵들고...
다양한 방법으로 놀이하기
집에서 이리 깔깔 대며 하니 남의 눈 의식 안하고 좋구만
영화관 로비에서 하긴 좀 쑥스럽지.
내 얼굴이 가장 비율이 잘 맞는다고 하면서
최정민 아니에요?
황동숙이겠지.
맨 밑의 사진 증말 황동숙, 최정민 같다
이리 자연스러울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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