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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있어 떠납니다.

히말라야 황정민 놀이

작성자최동숙|작성시간15.12.27|조회수69 목록 댓글 0

히말라야,
휴먼원정대 실화를 영화로 만들었다하니
손수건은 꼭 챙겨야겠지?

에베레스트, 안나푸르나, 카첸중가, K2, 로체 등...
그래도 들어본 적 있는 히말라야 봉우리 이름들이다

산악인 엄홍길
16좌 등반이라니.

그리고 후배의 시신을 수습하겠다고 나선 그는
분명 휴머니스트다.

황정민의 믿음이 가는 연기
정유미의 더욱 깊어진 연기. 돋보였다

우리도 그냥 말 수 없지?
영화포스터는 품귀현상일 정도로 귀하다

어렵게 구한 황정민 얼굴로 놀이하자
호호 깔깔 영화 뒤풀이도 재밌군

고글도 써보고, 신랑은 안경 쓰고, 큰 딸은 컵들고...

다양한 방법으로 놀이하기

집에서 이리 깔깔 대며 하니 남의 눈 의식 안하고 좋구만

영화관 로비에서 하긴 좀 쑥스럽지.

 


내 얼굴이 가장 비율이 잘 맞는다고 하면서

최정민 아니에요?

황동숙이겠지.

맨 밑의 사진 증말 황동숙, 최정민 같다

이리 자연스러울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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