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서

작성자최동숙|작성시간10.01.13|조회수92 목록 댓글 1

 

 

 

 관람 도중 다리가 아팠는지 아님

친구에게서 문자라도 왔는지

 

관리인이 앉는 자리에 잠시...

 

앉아서 몰두하는 모습이

귀엽길래 찰칵

(다리 한짝은 왜 들어올린거지?)

 

초상권침해받는 걸 알고는

오히려 좋아하는 듯한 환한 미소

 그 미소가 또 이쁘네요

-고슴도치의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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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유형희 | 작성시간 10.01.13 그대로 있으면 '전시 작품' 이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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