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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여행(노르웨이 오슬로~빈스트라)

작성자존분|작성시간21.06.01|조회수39 목록 댓글 0

오슬로 시내관광을 마치고 이제는 빙하를 보러가는길입니다.내일의 빙하관광을 위해 빈스트라라는 곳까지 갑니다.

다른여행사는 오따라는 곳에서 1박을 하는데 우리는 빈스트라랍니다. 

.오따는 내일 지나갈 시골마을 지명입니다. 14세기에 유럽에 페스트가 창궐을 하여 많은사람이 죽어 나갔을때 이지방에는

전체 마을사람중에 다죽고 여덟명만 살아 남았다고 노르웨이어로 숫자 여덟인 오따를 지명으로 사용한다네요.  

 

 오슬로 시내를 벗어나 버스가 달립니다. 참잘 달립니다. 달리는 버스에서 찍은 사진이라 좀 흔들립니다 

 

 

  

 

 

 

 노르웨이엔 호수가 약20만개가 있다고 합니다.  

 

 

 

 

 

 

 

 이놈들은 오늘 우리가 신기한가봅니다. 창문틈으로 보구있네...

 

   

 

 릴레함메르 올림픽 당시의 빙상경기장. 배를 뒤집어놓은 형상으로 건립했답니다.

 

  

 

  

 

 

 

 

  

 

 

 

 

 

 

 

  

 

 

 릴레함메르 시내를 들어가지않고  사진만 한장찍고 지나갑니다. 우리 가이드는 이곳을 지나면서

노르웨이 가수인 시셀의 음악을 들려줍니다. 시셀은 릴레함메를 올림픽 개막식에서 공연을 하였던 가수랍니다.

  

 

 

 

 

 

 

 

 

 

 

 

  

 

 

 

 

 

 

  

 

 

 

  

 

 

 

  

 

 

 

  

 

 

  

 

 

 

신의계곡(뷰스달랑계곡) 솔베지의고향 솔베지의 생가

소작농의 자식으로 태어나 고향을 떠나 미국으로 갔다가 그곳에서 다른 여자와 살다가 고향에 두고간 솔베지를 찾아 고향으로

오다가 풍랑을 만나 모든재산을 수장시키고 늙고 병든몸으로 고향에 돌아와 자기만을 기다리던 솔베이지의 무릅에서 숨을 거둔다는 이루지못한 사랑을 헨리 입센이 연극으로 만들어 대성황을 이루었다는 솔베이지의 생가는 노르웨이 전통가옥으로 무척 초라한 형상이었다. 그연극이 인형의 집이다.

 

 

 

 

 

 

 솔베이지 생가주변의 휴게소 주차장. 시골의 주차장이라 한산하다.


 

 

 

 

  

 

 

 

 이제 숙소를 향해갑니다. 숙소가 산속에 있었는데 꼭 귀곡 산장같이 생겼습니다.

 

 

 

우리가 묵은 빈스트라 고원의 FEFOR HOYFJELLS HOTEL 고산지대 임에도 숙소 창문으로 보이는 거대한 빙하호수가 너무나 깨끗하고 아름운경치를 볼수있었다..   

빙하 호숫가로 산책을 하는데 호숫물은 얼마나 맑은지 표현이 어려울 지경이었다. 

 

 

 

 

 

 

 

 

 

  

 

 호텔에서 바라본 건너편의 산. 산의 모습이 완만한게 아주 좋아보였다. 연두색의 희끗히끗한건 이끼가 그렇게 보인다

 

 

  

 

 

  

 

 호텔이 120년된 호텔이라 이런사진이 잇었다. 110년전에 이호텔을 찾은사람들은 이런마차를 타고 산길을 따라 찾아왔다

 

 

 

120년된 목조 건물이라도 관리를 잘하고 전통이 있다는 자부심으로 가꾸니 참깨 끗하고 분위기가 아주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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