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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화가의 미술 작품들 (4) : 모네 Claude Monet (1840~1926)

작성자존분|작성시간22.04.12|조회수40 목록 댓글 0

유명 화가의 미술 작품들 (4)

네 Claude Monet (1840~1926)

빛 위주의 자연을창조(創造)



아틀리에의 한구석




노르망디 농장의 뜰




뜰의 여인




카미유, 녹색의 의상




생타드레스의 테라스



라 그르누이에르




고디베르 부인의 초상




개양귀비




양산을 든 부인




시슬리家의 저녁 식사




잔담




카푸시뉴 거리




아르쟝뚜유의 다리




눈 속의 아르쟝뚜유




생 라자르 驛




일본 의상의 여자





과일이 있는 靜物



旗로 장식된 몽토르귀유 거리




베투유의 敎會堂




아르쟝뚜유의 홍수




라바쿠르, 햇빛과 눈




해바라기




두 짚가리




에프트 강변의 포플라




런던, 워털루 다리




뱃놀이




햇볕을 담뿍 받은 포플라




루앙 大聖堂의 아침




루앙 大聖堂의 한낮




루앙 大聖堂의 저녁




파도치는 투루빌 海




베네치아, 팔라초 듀칼레




런던의 國會 議事堂




수련의 연못

LETANG AUX NYMPHEAS

1907년 캔버스 유채 101.5X74.5Cm

도꾜 브리지스턴 미술관 소장




자화상

어느 화가든지 곧잘 자화상을 그리곤 한다.

화가는 물론이고 모든 사람은 자기 자신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으므로,

자화상은 한 예술가를 이해하는데 있어 적잖은 도움을 준다.모네는 자화상을 이따금 그렸다고 하나,

현재 남아 있는 것은 1886년의 베레모를 쓴 반신상(半身像)과 77세의 백발 상반신상 두 점뿐이다.

친구 클레망소에 의하면 모네는 밀짚모자를 쓴 호외의 자화상을 두 장 그렸으나

자기 불만이 폭발하여 찢어 버린 일도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파기되지 않고 남아 있는 이 작품은 모네의 개성을 그 나름대로 잘 나타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우직하기도 하고 때로는 고집스럽기도 했던,

그리고 평생 만족할 줄 몰랐던 화가의 귀중한 만년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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