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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상추김밥] 초초초 간단한 김밥~상추김밥~

작성자존분|작성시간17.03.24|조회수255 목록 댓글 0

 

작년의 마무리들 잘하셨나요?

전 좀 감기 기운이 있어서...계속 방에서 웅크려 있었더니..

더욱더 기운이 없어진듯 합니다 ㅡㅡㅋ

 

역시 사람은 움직여줘야 하나봐요..^^;;;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정말 너무나 초초 간단한데..맛은 좋고..

김밥이 먹고 싶은데..마땅한 재료가 없을때...;;

남은 상추 처리하기 힘들때..

 

기타등등의 다양한 이유로 추천해드리고 싶은 상추김밥이랍니다.

 

상추가 살짝 졸음을 유발한다고 하는데..그래서..살짝 숙면음식으로 칭해볼까도 했지만..=ㅁ=;;

 

상추 10장 먹었다고 졸음이 확 오지는 않드라구요...;;;

그래서 그냥 간단 김밥, 상추김밥으로 할랍니다.^^

 

-오늘의 요리법-

상추, 김(이왕이면 김밥용 구운김 추천), 참치, 마요네즈, 홍고추, 풋고추, 밥 양념, 참기름

 

 

국내산 재료들로 이루어진 밥에 양념하는 재료를 밥에 넣고..

참기름 약간 넣어준뒤에..

밥알이 너무 뭉개지지 않도록 주걱등으로 잘 섞어주세요.

 

전 보통 주걱을 세워서 자르듯 섞는편인데..

살살 위아래 덮어주듯 섞어줘도 괜찮았어요..

 

밥에 넣는 양념에 간이 되어 있어서 따로 간을 안했어요..

 

밥이 살짝 간간해야 맛있어요.

상추에 간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밥의 간이 잘 되어야 있어야 맛나드라구요^^

 

 

기름기 뺀 참치에 다진 홍고추와 풋고추, 마요네즈를 넣고 버무려줍니다.

양이 대중이 없어요..

 

그냥 취향대로 입맛대로..

 

전 참치캔 큰것 하나에..마요네즈 2큰술, 풋고추 2개, 홍고추 1개 넣어서 버무려줬어요.

여기에 소금 약간 넣어줘도 좋구요^^

 

고추가 없다면 피망도 추천~

그것도 없다면 당근등을 넣어도 좋구요..

 

전 간편함을 강조하기 위해 그냥 이렇게 샐러드 하듯 섞어만 줘서 했지만..

한번 채소랑 같이 볶아내서 해먹어도 맛있을것 같아요..

 

요 속재료는 여러분의 자유랍니다.

참치를 넣어도 되공..고기를 넣어도 되공..마음대로 넣어주세요 >ㅁ<

 

 

원래 김밥용 구운김이 있어야 맛난뎅..

그냥 돌김 ㅡㅡㅋ 사용했더니..대박...

정말 구멍이 송송 나있는 돌김이라 자르다가 승질이 나서 죽는 줄 알았네요 ㅋㅋ

 

여러분들은 꼬옥 김밥용 구운김을 사용하세용^^

 

김말이 위에 김밥용 김을 올리고..양념한 밥을 너무 두껍지 않게 깔아준뒤에..

상추 두장을 사진처럼 길게 놓아주고..(상추의 너무 억센 줄기부분은 살짝 꺽어서 뜯어내세요~)

위에 양념한 참치를 올리고..

 

김밥 말듯이 돌돌 말아주면 되세요..

 

 

 

 

 

참치가 너무 들어가도 맛이 덜해요..

참치가 약간은 덜 들어가야 맛있는거 같아요 ㅎㅎ

 

들어가는 재료도 간단하고..만드는 방법도 간단한데..

맛은 좋습니다.

상추가 좀 이상할 것 같은 생각도 들었는데..

 

노노..결코 그렇지 않아요..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샐러드김밥이라는 명칭으로도 불리우는거 같은데..개인적으로 전 상추가 메인이라 생각되어서 ㅎㅎ

상추김밥이라고 하고 싶네요..^^

 

입맛없고 귀찮을때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소중한 손가락 추천 한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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