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맛

[스크랩] 임연수구이와 계란찜,콩나물

작성자존분|작성시간17.03.27|조회수132 목록 댓글 0

 

간밤 고운꿈 꾸셨는지용~~~

 

오늘부터 시카 겁나게 바쁩니다용~~^^

 

뭐 느긋하게 게으름 피우는것도 좋지만..

 

요래...게으름이 몸에 베일때쯤 되면 늘 바쁜일이 또 생겨 주시네요...

 

오늘은 간단히

 

시카네..점심밥상 소개할려그영~~^^

 

 

 

 

 

 

 

먼저 밀가루를 한번 무쳐서 후라이팬에 구우시면

더 바삭한 껍질과 담백한 속살을 즐기실수 있답니다용~

시카식~~계란찜 쉽고 부드럽게 만드는 방법이여요

먼저 가쯔오부시 육수 팔팔 끓이시다가

소금이나 간장으로 간을 맞추어 주셔요.

계란 두개 풀어두었다가 끓는 뚝배기에 붓고 계란이 끓어 오를때쯤

참기름 한방울 넣어 저어주셔요...

명란젓,야채 넣으실때는 육수 끓을때

넣어주셔야 익는답니다.

 

 

 

 

 

 

시카네는 잡채를 할때..

고기를 넣지 않아여.

그게 더 깔끔하고 ..정갈한것 같아서요..

하지만..명절때는 넣어준답니다.^^

요즘 버섯향이 넘 좋드라구요..

느타리버섯과 콩나물 ,죽순 ,파프리카만 넣어 후다닥 잡채 만들어 ?어요~~^^

 

 

와~~~~

벌써 12월이예요.

한국은 첫눈도 오구..이제 슬슬 캐롤송도 울려 퍼지겠지요~~~

더운나라에서 오랜시간..살다보니

그추운 겨울에

한겨울 서울 복판을 헤매인다는건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지만....

아마 너무 추워서 뼈사이사이에

고드름이 열리는 느낌일것 같아여~~ㅋㅋ

표현 참 징그럽게두 ..하네요..ㅋㅋㅋㅋ

 

그래두 그 추억..

캐롤송의 낭만..

뽀송뽀송한 눈위의 그 느낌이 참으로 그리운 12월입니다.

여러분..오늘 하루도 행복하기여요.

^^

 

몇몇 까탈스러운 친들의 컴플레인으로...

시카랑 안어울리는 배너는 자제 하도록 하겠습니다...ㅡㅡ*(째~리)

왜 이래~~나도~

낭만있는 뇨자야~!!!

퍽~

 

눼눼~~사라집니다~~~ㅎㅎ

그래도 추천은 꾸~~욱~~^^

 

시카네  지름길 ..클릭하셔용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미즈쿡 레시피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