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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참치김치 땡초 김밥"김밥 사들고 봄나들이 가야죠

작성자존분|작성시간17.04.06|조회수106 목록 댓글 0

혼자만의 자축을
넘 빨리 했나 보네요
대수롭지 않은 임파선이 부은거라
월요일이면 퇴원 할 줄 알았던
울 이쁜 딸냄
이번 주 중반에나 퇴원 할수 있다는~
딸냄~~
병원 밥 어쩌고 저쩌고~~
봄 꽃 피는 봄날에
병원 옥상에서 봄놀이 ?

재료;찰밥.김치. 참치. 땡초6개.달갈4개
파,당근 조금.김
양념;소금 조금


병원 담벼락에
노오란 개나리가 ?길래
손 쭈욱 뻣어 한가지
꺽어 왔네요
김밥?
은근 쉬우면서 손이 많이 가는 요리
만들어 둠 개눈 감추듯
없어지는 요리~~
누구나 다 잘하는 요리~~


찹쌀과 집에 있는 잡곡 적절하게
넣고 다시마 넣고
밥을 하네요
찹쌀이 많이 들어가니
물 량 적게 잡으세요



참치 채반에 기름
쪼옥 빼고
분량의 땡초 채썰어 섞어 섞어

맛나게 익은 김장김치
쫑쫑쫑 썰어 국물 꼭 짜고 준비해두고



계란두개 풀어
파. 당근을 곱게 다져 풀어 주고
소금간 아주 조금~~


계란 말이 하네요
팬 기름 부어 코팅 시켜 주고
남은 기름 따라내고



달걀물 부어 주고

김치와 참치 올리고
돌돌 말이~~~~~~

말이 돌도~ㄹ 말이지

요기서 정신 줄 놓으면

십겁 한다는 ㅎㅎ

손도 빠르게 몸도 빠르게 빠르게~~

팬이 뜨거워 달걀이 넘 빨리 익으면

말아지지 않고 끊어지네요

그 ? 불을 끄는것이 도와 주는것~~



처음에 잘 말아 줘야
끝까지 이쁘게 말아지네요
요 달걀말이
주방 냅킵에 돌돌 말아 기름 빼주는
사진 행불~~ㅠㅠ



잘 된 찰밥에
단촛물로 부어 빠르게 빠르게
섞어 식혀 주고

요렇게 김에 밥을 펴서
김밥 말듯 말아 주면 끝이네요

근데
왜?
요것이 먹고 싶다는 지?
예전에 아이들
어릴 적 편하게 김밥 만든다고
만든것이
가끔 생각 나나 보네요
땡초 듬뿍 넣어
참치 통조림 느끼함 잡아주고
깔끔한 우리네 김치가
생각하면 생각 날 수 ?다는
찹쌀이라 배도 빨리 꺼지지 않고~~















간단하게
김밥 만들다
만들게 된 김밥
울 아이들은 이 김밥이
마약 김밥이라고
칭 하네요

간단 할까요?
한번 만들어 보세요 ㅎㅎ
맛은?
매콤하니
땡기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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