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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산채비빔밥 만들기. : 들내음이 솔솔~건나물들로 만든 비빔밥.

작성자존분|작성시간17.04.30|조회수170 목록 댓글 0

 

 

 

 

오늘은 사먹는 산채비빔밥 집에서 만들어 보았어요~

이것과 어울리는건 아무래도 된장찌개죠~

된장찌개와 함께하는 산채비빔밥~

 

 


 

손가락추천부터~

하고 볼까요? ^^

 

 

 

 

만/드/는/과/정/ 

 

 

건나물재료 : 취나물, 무말랭이, 무청시래기, 애호박고지, 들깨순

양념 : 멸치육수, 국간장, 다진마늘, 다진파, 참기름, 깨소금 

 

산채비빔밥만들기 재료 : 요리된 건나물 + 계란1개 + 양념장

 


 

비빔밥이 아른거리는데~ 홈밀 홈페이지 갔다가 보고는 바로 클릭을 해버렸다는...ㅋㅋ

산지직송이라 혹해서 또 욕심도 많아요~ 9개짜리를 주문...ㅋㅋ

제품구성은 6개/9개/12개 이렇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홈밀구경하기 : http://www.homemeal.net/

 



 

먼저 이 5개를 이용해서 비빔밥 만들기를 해보았어요~

 

 



 

취나물/무말랭이/무청시래기/애호박고지/들깨순

오픈하면 이런 모습입니다~

꼬들꼬들 말린 아이들을....

 



 

따뜻한 물에 2시간이상 푹~ 불려주세요~

다하면 너무 많으니까 적당량 불려주세요~

전 한주먹정도 불렸어요~

 




 

 

그런 다음 불린물과 함께 삶아주셔도 되구요~

안그럼 한번 씻어내고 난 다음에 바글바글 삶아주세요~

이건 데치는 정도가 아니기 때문에 조금 삶아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부드러워져요~

 

그런 다음 물에 씻어 물을 꼭 짜구요~

 

 



 

 

볼에 넣어서 다진마늘 + 국간장1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시고~ 조금 두었다가...

팬에 기름을 둘러서는 살짝 볶아줍니다.

 

 

 

 

그런 다음 육수를 넣어서 다시 볶아줍니다.

육수는 1국자정도나 아님 2국자정도가 적당합니다.

이건 볶으면서 넣으세요~ 그럼 나물이 촉촉하니 부드럽게 익히게 됩니다

양념도 잘 스며들구요~

 

 


 

육수는 아무래도 이것저것 많이 넣은 육수를 준비하는게 더 맛있어요~

전 집에 있는 것들 다 넣었는데요...ㅋㅋ

원래 기본육수는 멸치와 다시마인데..

여기에 양파반개와 시원하게 무우도 넣어주고요~ 그리고 표고버섯까지 넣어서 육수를 만들어줍니다.

 

 





 

육수를 넣어 볶은 나물에 마지막으로 다진파 + 참기름 + 깨소금을 넣어서

마무리 해주시면 됩니다~

 

 



 

그럼 나물 하나 완성이요~^^

들깨순입니다.

 




 

 

그리고 취나물도 만드는 방식은 같아요^^

 





 

 

그리고 이건 무청시래기인데요~

이건 조금 다르게 된장을 넣어서 준비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비슷한데요~

양념할때 된장1 + 국간장0.5 + 다진마늘을 넣어서 조물거려주면 됩니다.

 

 



 

 

그리고 볶다가 육수를 넣어서 참기름+다진파+깨소금을 넣어서 마무리하면 됩니다^^

 

 


 

완성~

이거 보니 예전에 건나물 만들다가 실패했던 경험이 생각나네요...ㅋㅋ

첨에는 물에만 불려서 볶다가 실패..ㅋㅋ

두번째는 삶고 볶았는데 영~ 맛이 안나는거에요...

그래서 친정엄마한테 물어봤더니 육수를 끓여서 넣으라고 해서 그렇게 해봤더니

확실히 다르더군요... 역시!! ㅋ

 



 

그리고 호박나물과 무우말랭이도 같은 방법으로 했어요

원래 더 맛있게 하려면 들깨가루도 있으면 좋은데...없어가지고 그냥 생략!!!

그리고 무우말랭이는 저렇게 하면 별로고 고추가루양념을 해야하는데..

전 비빔밥용으로 만들거라 같은 방법으로 했어요~^^

 

 




 

 

그런 다음 뚝배기를 살짝 데펴주시구요~

밥을 넣어서...

 



 

 

만들어 놓은 나물들은 쫑쫑 썰어줍니다.

 

 


 

보기좋게~ 나물들을 둘러주시고~

가운데 양념장을 넣어서...

 

양념장 : 고추장1 + 참기름1 + 식초0.5 + 깨소금

 

 



 

그런 다음 계란을 올려서 마무리하고..

된장찌개를 끓여서 같이 먹음 굿!!

 

 



 

반숙이 한쪽으로 몰렸네요...ㅋㅋㅋ

 



 

젓가락으로 고슬고슬 비벼줍니다...

아 침고여~ ㅋㅋ

 



 

희나도 같이 먹어서 조금 빨갛지가 못하네요...

양념장은 기호에 따라 조절하세요~

희나랑 나랑 같이 먹는 밥이었는데... 이거 먹고 한그릇 더 비벼 먹었다는 사실!

희나 나물비빔밥 디게 좋아하거든요 된장국이랑...ㅋㅋㅋ

둘이서 아주 배 터지게 먹었답니다.ㅎ

 

나머지 토란대 우거지 같은경우에는 조만간 육계장을 한번 해먹을까봐요...ㅋ

건나물들 쟁여놓고 있으니까 왠지 배부른느낌인데요? ^^

 

 

 

 

자매품 희나맘표 새싹비빔밥도 있습니다.

▶새싹비빔밥만드는법 보러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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