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맛

[스크랩] 머리가 좋아지는 꽁치 동그랑땡

작성자존분|작성시간17.05.23|조회수90 목록 댓글 0

 

 

 

며칠전에 TV에서 꽁치의 영양성분에 대해 들었어여. 등푸른 생선중 가격이 가장 저렴하면서 단백질 칼슘이 제일

높다는... 그러면서 아이들은 일류대에 보낸 어머니가 한분 나오시데여.^^ 일주일에 2~3회는 꽁치를 먹였다고..

그분이 해보이신 요리긴 한데..전 집에있는 잡다한걸 다 넣었네여.ㅋㅋ 맛은 꼭 참치 동그랑땡맛이라.

신랑이 한참 비린거 아냐 하면서 거부하던 입이 달라 졌어여.

집에 있던 꽁치 통조림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재료.꽁치통조림 1개 소금 후추 약간 다진마늘 1작은술

밀가루 1~3큰술 달걀1개 청양고추 1개 부추50g 

양파 1개 피망 1개 당근 50g 버섯 조금 식용유

 

우선 통조림에 있는 꽁치를 체에 받쳐 기름기를 제거 합니다.. 그래야 담백해요.

기름을 빼는 동안. 야채는 송송 채썰고 다져 둡니다...

 

기름기가 어느정도 빠진 꽁치를 볼에 담아 주걱으로 으깨주세여...

 

으깨진 꽁치에 마늘 청양고추 후추 소금을 넣고 양념 합니다.

 

양념후 계란과 밀가루 우선 1큰술 를 넣고 섞구여...

 

야채를 넣고 섞습니다.. 사실 순서가 바꼈어여..ㅡㅡ 근데 여기서 섞어는지.. 칠척하다 싶으시면

밀가루를 1큰술씩 넣어 되직하게 해주세여. 칠척하면 잘 안뭉쳐서리..

 

 

그다음 달군 후라이팬에 숟가락으로 1숟갈 떠서 부치시면 되여.. 근데 전 이상하게 동그랑땡 모양을 못내여...ㅠ.ㅠ

언제쯤 해볼까.. 사실 제사때 전을 안부쳐 봐서....ㅠ.ㅠ 곱게 자라 모냥 빠지네여.ㅋㅋ

저희 신랑이 부추랑 피망 당근 이런걸 안먹는 편식 대마왕이랍니다. ㅋㅋ 이 통조림도 먹어본다고

사놓고 비린내 난다고 안먹었어여. 그래서 큰맘먹고 만들었어여.^^  참고로 아직 아이가 없어서리

편식하는 아이들 위해서도좋은거 같구여. 머리도 좋아진다니...

편식도 잡고 공부도 잘하고..ㅋㅋ 우리 대한민국 어머님들 화이링!!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미즈쿡 레시피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