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정리용 반찬 겸 술안주 나갑니다.
조금씩 잘라 먹은 햄과 다른 요리에 넣고 남은 파프리카를 모아
넘 넘 오래간만에 파프리카햄볶음을 만들었어요.
햄이 아니라 소세지였음 아마 쏘.야가 되었겠지요?
(술 꽤나 드셨던 분들은 쏘.야가 뭔지 다들 아실듯..네~ 저 술 꽤나 했던 사람이네요.)
1. 먹기 좋게 뜨거운 물에 데친 햄과 야채는 식용유 두른 팬에 볶아 주세요.
2. 야채가 어느 정도 익으면 소스를 넣고 가볍게 볶아 주시면 끝~
진짜..진짜..초간단 파프리카햄볶음 완성입니다.
이건 뭐 너무 쉬워서 레시피 올리기도 민망스러울 정돕니다.
빨강, 노랑 파프리카 넣고 볶아주니 알록달록 보기도 좋구요.
새콤달콤 간도 딱 맞는게 정민양이 너무 너무 잘 먹는거 있죠.
물론 평소와 다름없이 파프리카랑 양파는 거들떠도 안 본게 살짝 밉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맛있다고 감사인사까지 해주는데 제가 어찌 잔소리를 하겠어요? 그죠?
반찬으로도 좋고 술안주로도 좋은 파프리카햄볶음~
울 횐님들도 저랑 같이 햄볶아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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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쿡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