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비 맛있게 만드는법]
~ 멸치육수로 담백한 수제비 맛있게 만드는법 ~
편안한 주말 보내고 계신지요?...^^
날씨가 몹시 추운탓에.. 요즘은 뜨끈한 국물요리만 해 먹게 되는것같아요...
그래서 오늘도 멸치육수로 담백한 수제비를 끓여 보았답니다...ㅎㅎ
어찌보면.. 별거 아닌 음식같지만...
가끔 밥이 그닥 반갑지않을때...
담백하게 끓여낸 수제비는 별미이기도 하더라구요...
▲ 멸치육수 수제비
▶ 준비할 재료 :
수제비 반죽 : 밀가루3컵, 물200ml...
멸치육수 : 물2300ml, 다시멸치10마리, 국간장3스푼, 소금1/3스푼...
양파(소)1/2개, 당근/호박(양파와 동량), 다진마늘1/3스푼...
(어른밥수저, 종이컵계량~)
2~3인분 정도 된답니다...^^
<멸치육수 수제비 맛있게 만드는법>..............................................................................................................
▶ 밀가루3컵에 물200ml를 조금씩 넣어가면서 알맞게 반죽을 해줍니다.
▶ 완성한 반죽은 위생비닐에 넣어 냉장고에 30분정도 두었다가 사용합니다...
▶ 물2300ml에 다시멸치10마리정도를 넣고 10~15분가량 끓여줍니다.
▶ 육수가 끓는동안 분량의 야채들은 채썰어서 준비합니다.
▶ 육수가 끓고나면.. 멸치는 건져내고... 국간장3스푼, 소금1/3스푼으로 간을 하고...
▶ 준비해논 야채들을 넣은후...
▶ 반죽을 얇게 펴서 뚝뚝~ 떼어 넣고... 한소끔 끓여냅니다...
깔끔한 멸치육수의 맛이 아주 담백한 수제비 완성이요~~~~~^^
여기에 김가루를 살짝 얹어주시면 더 좋구요...ㅎㅎ
가끔 얼큰한 국물이 더 좋을때는...
신김치를 넣고 끓인 '김치수제비'도 일품이지요...^^
수제비를 하는날은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서로 반죽을 하겠다고 난리~ 난리지요...ㅎㅎ
더욱이 밀가루음식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다보니...
수제비, 칼국수를 하는날은 두그릇씩은 먹어주는것 같아요...^_________^*
날씨가 많이 쌀쌀한데... 이웃분들도 따땃~한 저녁드셨는지요?...ㅎㅎ
날씨가 생각보다 더 춥네요...ㅠㅠ
이놈의 저질 몸둥이는 추위를 어찌나 많이 타는지~~~ ㅡ,,ㅡ'
저는 벌써부터 오리털점퍼를 꺼내서 입고 다니고 있답니다... (좀 오버죠?...)
올겨울은 정말 춥다고 하던데... @.@
벌써부터 한겨울이 걱정되는거 있죠!...
올해도 내복을 단단히 준비해둬야 할것 같아요...
암튼, 편안하고 따뜻한 주말저녁 보내시고... 낼도 힘찬 기운 충전하는 일요일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