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를 깨끗하게 씻어 물을 뺐어요.
양념간장 만들어 한 켜씩 뿌려 재워요.
간장 3큰술, 물 2큰술, 고추가루 2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2작은술
이렇게 재 두었다가 숨이 죽으면
하얀 밥에 걸쳐 먹었어요. ^^
상추를 한 봉지 사오면 다 먹지 못하고 제법 남아서
먹고 남은 상추로 간장겉절이를 했어요.
상추 겉절이는 더운 여름, 불이 필요없이 반찬 하나가 뚝딱!
손이 많이 가지 않는 더운 여름에 좋은 반찬.
참으로 쉬운 반찬. 어찌어찌 밥반찬 하나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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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쿡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