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머위장아찌
4월에 머위나물이 장아찌로 담그기 딱좋은 시기입니다
이파리가 커지면서 부드러움도 덜하고 쓴맛도 강해집니다
손으로 한소쿠리 뜯어다
흐르는 물에 씻고 소쿠리에 깨잎처럼 차곡 차곡 세워두면
물이 빠져요
식초를 제외하고 소스 재료를 넣고
부르르 끓어오르면 불을 줄이고 20분간 끓입니다
식초는 불끄기전에 넣어요
감초와 마른고추를 건져낸후
뜨거울때 머위잎에 붓거나
머위잎을 솥에 재웁니다
먼저 넣은것은 위로
소스에 푹 잠기도록요
어는정도 식은뒤 용기로 옴겨담아요 (머위양이 작거나 빨리 먹을때)
머위잎을 건져 국물을 한번더 끓여 식혀 붓습니다 (오래두고 먹을경우)
(두번째 소스를 끓일서는 식혀 붓습니다 )
냉장보관 잊지 마시구요
곰취장아찌 소스도 같은 방법입니다
감초가 머위의 쓴맛 중화해주면서 방부제 역할을 해줍니다
바로 만들어 드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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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쿡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