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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김치칼국수-칼칼하고 시원한맛..

작성자존분|작성시간17.08.03|조회수79 목록 댓글 0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김치칼국수 만드는법입니다~^^ 

 

칼국수는 우리나라 전통음식인데요..

칼국수는 글자그대로 칼로 만든 국수라는 뜻입니다~ㅎㅎㅎㅎ

 

칼국수는 멸치나 바지락등으로 육수를 내어..

호박, 김, 파등을 곁들여 끓여주는 멸치칼국수가 가장 흔하지만..

 

따로 간을 할필요 없이 김치를 넣고끓인

칼칼한 김치칼국수도 얼큰하고 참 맛있어요~~~

 

특히 겨울철 김장김치로 끓여낸 김치칼국수는

속을 편안하게 풀어주는데 최고이니..

한끼식사로 끓여드심 좋을거에요~^^

 

 

 

 

 

 

yeye yeye yeye yeye  김치칼국수  yeye yeye yeye yeye

 

재료: 칼국수면2인분, 배추김치1컵, 바지락3줌, 대파1/2대

육수: 물10컵, 다시멸치1줌, 마른다시마 10x10센티 1장, 김치국물5숟갈, 다진마늘1/2숟갈

 

 

 

 

 

 

 

김치칼국수의 육수는 구수한 멸치육수로 만들거에요~

 

냄비에 물10컵을 담고..

다시멸치를 한줌 집어넣은후

마른다시마와 함께 끓여줍니다~

 

 

 

 

 

멸치육수는 8컵 정도로 만들어주심 되구여..

 

멸치육수가 완성되면

멸치와 다시마는 건져버립니다~~

 

 

 

 

 

바지락은 볼에담아

찬물 2컵을 담은후..

굵은소금 1숟갈을 넣어 해캄을 시켜주셔야해요~

 

어두운곳에서 반나절정도 해캄을 말끔히 시켜주세요~^^

 

 

 

 

 

김치는 배추김치로 준비한후

먹기좋은 크기로 쫑쫑 썰어주고..

 

 

 

 

 

끓여낸 멸치육수를 팔팔 끓이다가

김치를 넣어주고..

 

 

 

 

 

김치국물도 함께 넣고 한소끔 팔팔 끓여줍니다~

 

 

 

 

 

칼국수면은 가닥을 풀어헤친후..

 

 

 

 

 

끓는 육수에 넣어줄건데요..

 

넣기전에 밀가루를 한번 탈탈 털어낸후 넣어주심

국물이 걸쭉해지는걸 조금 덜어줄수 있어요~^^

 

 

 

 

 

칼국수가 절반쯤 익었을때..

해캄시켜놓은 바지락을 넣어주고..

 

 

 

 

 

어슷썬 대파도 넣어줍니다~

 

 

 

 

 

바지락 입이 벌어지고

칼국수면이 익으면 완성이에요~~

 

 

 

 

 

완성된 김치칼국수에요~^^

 

 

 

 

 

칼칼하고 시원한맛이 최고인

김치칼국수는 겨울철 완소메뉴가 아닐까싶은데요~~

 

김치의 칼칼한맛과..

멸치육수의 구수한맛..

바지락의 시원한맛까지..

 

두루두루 그맛을 즐길수 있는 칼국수랍니다~^^

 

 

 

 

 

가끔 밥먹기 싫을때 뚝딱 끓여먹기 좋은 김치칼국수~~

 

혼자서 먹어도 맛있답니다~ㅎㅎㅎ

 

 

 

 

 

김치랑 칼국수면이랑 함께 집어

호라락~~~ 먹어주면

추운겨울날 몸도 따뜻해지고 배도 뽈록해지고~ㅋㅋㅋㅋㅋ

 

별미로 좋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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