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김치칼국수 만드는법입니다~^^
칼국수는 우리나라 전통음식인데요..
칼국수는 글자그대로 칼로 만든 국수라는 뜻입니다~ㅎㅎㅎㅎ
칼국수는 멸치나 바지락등으로 육수를 내어..
호박, 김, 파등을 곁들여 끓여주는 멸치칼국수가 가장 흔하지만..
따로 간을 할필요 없이 김치를 넣고끓인
칼칼한 김치칼국수도 얼큰하고 참 맛있어요~~~
특히 겨울철 김장김치로 끓여낸 김치칼국수는
속을 편안하게 풀어주는데 최고이니..
한끼식사로 끓여드심 좋을거에요~^^
yeye yeye yeye yeye 김치칼국수 yeye yeye yeye yeye
재료: 칼국수면2인분, 배추김치1컵, 바지락3줌, 대파1/2대
육수: 물10컵, 다시멸치1줌, 마른다시마 10x10센티 1장, 김치국물5숟갈, 다진마늘1/2숟갈
김치칼국수의 육수는 구수한 멸치육수로 만들거에요~
냄비에 물10컵을 담고..
다시멸치를 한줌 집어넣은후
마른다시마와 함께 끓여줍니다~
멸치육수는 8컵 정도로 만들어주심 되구여..
멸치육수가 완성되면
멸치와 다시마는 건져버립니다~~
바지락은 볼에담아
찬물 2컵을 담은후..
굵은소금 1숟갈을 넣어 해캄을 시켜주셔야해요~
어두운곳에서 반나절정도 해캄을 말끔히 시켜주세요~^^
김치는 배추김치로 준비한후
먹기좋은 크기로 쫑쫑 썰어주고..
끓여낸 멸치육수를 팔팔 끓이다가
김치를 넣어주고..
김치국물도 함께 넣고 한소끔 팔팔 끓여줍니다~
칼국수면은 가닥을 풀어헤친후..
끓는 육수에 넣어줄건데요..
넣기전에 밀가루를 한번 탈탈 털어낸후 넣어주심
국물이 걸쭉해지는걸 조금 덜어줄수 있어요~^^
칼국수가 절반쯤 익었을때..
해캄시켜놓은 바지락을 넣어주고..
어슷썬 대파도 넣어줍니다~
바지락 입이 벌어지고
칼국수면이 익으면 완성이에요~~
완성된 김치칼국수에요~^^
칼칼하고 시원한맛이 최고인
김치칼국수는 겨울철 완소메뉴가 아닐까싶은데요~~
김치의 칼칼한맛과..
멸치육수의 구수한맛..
바지락의 시원한맛까지..
두루두루 그맛을 즐길수 있는 칼국수랍니다~^^
가끔 밥먹기 싫을때 뚝딱 끓여먹기 좋은 김치칼국수~~
혼자서 먹어도 맛있답니다~ㅎㅎㅎ
김치랑 칼국수면이랑 함께 집어
호라락~~~ 먹어주면
추운겨울날 몸도 따뜻해지고 배도 뽈록해지고~ㅋㅋㅋㅋㅋ
별미로 좋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