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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자취인의대충레시피.. 카레와 소면의 절묘한 조화 카레국수]

작성자존분|작성시간17.08.17|조회수234 목록 댓글 0

카레국수 : 카레(감자.표고버섯.당근.양파.호박).소면

 

 

면장이라는 별명이 있는만큼 면"에 대한 나름의 연구를 많이 하는데요.

누가 만들은 면인지 참.. 잘 만들었단 생각을 합니다.

면"은 정말이지 저에게 있어 축복받은 음식이자. 발상의 전환을 연구케 하는 고마운 음식이에요.

 

 

여러종류의 국수음식을 해 먹어 봤지만 카레로" 국수를 비벼먹기는 처음입니다.

카레밥만 있으란 법은 없잖아요.

그래서 쉽게~ 후다닥 만들어 먹어봤습니다.

 

 

카레 재료는 그냥저냥 있는대로 .. 면이니까 먹기 좋으라고 채썰었어요.

과정은 생략합니다. 카레만드는거 모르는분도 없고 말이죠. 

 

 

 

 

찬물에 헹궈 물기 쪽~ 빼고 돌돌 말아 접시에 얹어놓고.

 

 

 

 

 

만들어논 카레 촤~악 ?어 주면 끝입니다.

당근 잎파리 한짝 떼어다 데코도 했어요.

 

 

 

 

 

맛이 어떨까 싶지만 .. 카레"맛이겠죠.

 

 

 

 

그다지 무모한 도전같진 않네요. 카레"니까..

 

 

 

 

 

 

슥슥 말아줍니다. 

 

 

 

 

설레 설레 휘 저어 맛나게 흡입"하면 됩니다.

 

맛은 괜찮네요. 카레"맛이요.

 

 

아쉬운게 있었다면 면을 삶아서 카레에 볶아 먹었다면 소면의 밍밍함이 덜 하지 않았을까.. "

 

 

 

면 따로~

카레따로~

숟가락으로 퍼먹었는데요..(맛은 있는데 성가시드라구요.)

 

웬만하면 그냥 밥비벼 드세요.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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