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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가난한 자취생의 만찬, 푸짐한 당근 감자 볶음 by 미상유

작성자존분|작성시간17.08.30|조회수106 목록 댓글 0

 

[한식]가난한 자취생의 만찬, 푸짐한 당근 감자 볶음 by 미상유

 - 이것이야 말로 자취생을 위한 요리!

 

 

자취를 길게는 하지 않았지만 몇 개월 하면서 느낀 건 요리 하는 건 모르겠는데

반찬 하는 건 무척 귀찮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반찬을 거의 하지 않았죠. 하지만 밑 반찬이 있으면 밥을 준비하고 차리는게(요리 없이 밑반찬 만으로 차려도 되니까요.)

훨 수월하다는 것을 깨닫고는 가끔 한꺼번에 만들어 두곤 해요.

 

그 밑 반찬들 중에서 매번 하는 반찬이 있는데 바로 감자 볶음입니다.

감자 볶음이 감자 두개만 볶아도 일주일은 먹을 정도로 양이 뽕~! 늘어 나거든요.

쪄 먹거나 구워 먹으면 한끼면 끝날 것이 볶으면 양이 몇 배로 늘어 난다니 램프의 요정 지니가 부럽지 않아요.

 

오늘도 푸짐한 감자 볶음을 만들었어요.

물론 감자 친구 양파와 당근도 포함해서 만들었죠.

산더미 같이 만들어진 감자 볶음을 보고 있자니 입가에 흐뭇한 미소가 절로 머금어 지네요.

 

또 만드는 방법은 초간단!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가난한 자취생의 만찬, 푸짐한 당근 감자 볶음] by 미상유

 

 

<재료>

 

감자 2개, 양파 1개, 당근 1/2개, 고추 1개, 식용유 2큰술, 소금, 후추 약간

 

 

 

 

<가난한 자취생의 만찬, 푸짐한 당근 감자 볶음>

 

 

1. 감자, 양파, 당근, 고추를 채 쳐 줍니다.

 

2. 식용유 두른 달군 팬에 잘 볶아주세요.

 

3. 재료의 숨이 죽으면 소금, 후추 솔솔~ 뿌려주면 완성!

 

 

Tip. 국간장을 약간 넣어줘도 맛이 좋습니다.

 

 

[한 줄 레시피 One Line Recipe]

-  감자, 양파, 당근, 고추를 채 친 후 식용유를 두른 팬에서 볶다 소금, 후추 솔솔 뿌려주면 완성!

 

더 많은 가난한 자취생의 만찬은 검색창에 "미상유"를 치세요. 

 

 

 

요 감자 볶음만 있으면 일주일 식탁이 풍성해 지는 것 같아요.

밥과 함께 그냥 먹어도 좋고 참기름 솔솔 뿌려서 밥과 함께 비벼 먹어도 좋고,

고추장과 함께 혹은 간장과 함께 비벼 먹어도 좋은 전천후 밥반찬 이거든요.

 

식빵 구워서 속에 가득 채워 먹어도 좋고, 여러모로 자취생에겐 꿈과 희망의 메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혼자 만의 생각인가요? ^^

 

여러분은 어떤 반찬이 꿈과 희망의 메뉴인가요?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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