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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꼬지집 대표안주 얼큰김치어묵탕/맛있는 어묵탕 끓이는 방법^^

작성자존분|작성시간17.09.06|조회수315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귀여우니에요~~~

 

주말지나고 나니 날이 한결 포근해진것 같네요

 

제말 이대로만 봄이 뫘으면~~~ ㅎㅎㅎ

 

 

 

지금은 여러가지 사정상 자주 가지는 않는데

 

예전에는 남편이랑 호프집에 참 자주도 갔다는요

 

기분좋아서 맥주 한잔~~~

 

기분 나빠서 맥주한잔 ㅎ~~~

 

물론 뭐~~~취할정도로 많이 마시지는 않지만

 

남편이랑 맥주 한잔 하면서

 

아이들 이야기 노후 이야기등을 하다보면

 

술보다는 분위기 이야기에 더 취하게 된답니다

 

우리부부는 그런시간이 아마도 참 좋았던거 같네요^^

 

 

 

 

 

여우네 부부가 자주가던 두다리 호프집에서

 

늘 주문해 먹던 얼큰김치오뎅탕을 만들어 봤어요^^

 

 



 

 

무우를 푹 우려서 잘 익은 김장김치 넣고

 

맛있는 어묵을 넣고 끓이면

 

숟가락이 어찌나 바쁘게 움직이는지 ㅎ~~~

 

 



 

 

남편이랑 맛있게 먹었던 얼큰김치어묵탕으로

 

집에서 남편이랑 좋은시간 가졌답니다^^

 

 

 

 

 

 

재료:탕용 어묵1봉지,잘익은 김치한그릇,대파 한대,무우 한줌,고춧가루 약간,소금약간

 

 



 

 

먼저 무우를 나박나박 썰어서

 

물에 넣고 끓이면서 익혀줍니다

 

 

멸치다시마 육수로 해도 되지만 오늘은 깔끔한 맛을 위해서 통과!!!

 

 

 

 

 

 

어묵탕용 어묵을 따로 팔더라구요~~~

 

모양도 가지가지 맛도 가지가지 ㅎ~~~

 

어묵은 끓는물에 한번 살짝 데쳐내면 깔끔하고 좋아요^^

 

 



 

 

잘 익은 김치는 김치국물까지 같이 준비를 합니다

 

 



 

 

무우가 말갛게 익으면

 

준비한 김치를 넣고 끓이다가

 

 



 

 

어묵을 넣고 더 끓어주어요

 

어묵을 넣기전에는 이맛이 저맛인지~~~

 

뭔 맛인지 잘 모르는데 어묵을 넣고 나면 확실히 어묵탕이 된다는요 ㅋㅋㅋ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어서 시원한 맛을 내주면 된답니다^^

 

 



 

 

뚝배기에 덜어서 보글보글 한번더 끓여내주면~~~

 

 



 

 

얼큰하면서 시원한 얼큰김치어묵탕 완성입니다

 

 



 

 

 

 

 

 

뚝배기에 끓인거라

 

다 먹을때까지 따끈하게 먹을수 있다지요 ㅎㅎㅎ

 

출출한 시간~~~

 

잘 익은 김장김치넣고 어묵넣어 보글보글 끓여서

 

남편이랑 좋은시간 가져보시면 어떠실까요

 

 

여우의 얼큰김치어묵탕이 맘에드시면

 

따뜻한 공감과 격려의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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