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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소고기 .닭죽 .추운 날씨 몸보신..

작성자존분|작성시간17.09.12|조회수79 목록 댓글 0

 

 

 

 

갑자기 바람이 강하게 불고

손.발이 시려워요 . 

이럴때 기름진 음식이 필요합니다. ㅎ

 

특히 토욜일  온가족이 모인 경우에는

제주도 흑돼지를 요리해도 좋습니다. 

각각 부위별로 

냉동실에 덩어리들이 들어 있으면

음식하기 편하고  

시간이 없고  급할때

돼지고기 넣고 부글부글 김치찌개도 하구요 .

여러가지로 든든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렇게

담백하고

뒷맛까지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소고기와  닭국물로 만든  소고기 닭죽을 끓였답니다.  

  

 

 

 

 

 

 

 

 

                          순서대로 보세요 .

 

 

 

 

 

                          죽끓일려면 하얀 쌀밥이 필요해요 .

 

 

 

 

                            갈아놓은 소고기기와 양파 

 

 

 

 

                                 다진 양파와 쪽파

 

 

 

                 소고기와 양파 . 찬밥을 넣고 물을 붓고 끓입니다. 

  

 

 

걸죽하게 되면  꺼내어 

그릇에 담아

잣을 올려 드세요 .

소금간만 한 소고기.양파 .양배추를 갈은  죽입니다.

 

 

 

 

 

 

 

 

 

국물이 자작자작한 !

강력 추천하는 소고기 닭죽! 

 

양배추를 믹서에 갈아요 .

소고기와. 양파를 넣고 끓이다가

닭국물을 넣고 소금 간하여

마무리..

대파 송송 얹어드세요 ,

아주 담백하고 맛이 일품입니다.  

배추김치랑 드시고 

이웃님들 사랑이 가득한 

 행복의 부자가 되세요 . 

 

저는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 채워

이웃님들과 情을  나누겠습니다. 

 

   

  

 

 

 

 

 

 

 

 

오설록

 

 

이청리 / 詩 

 

님을 모시고 살고 싶었던 곳 

초록 물결 출렁이는

차밭 이랑 따라 사는 것이었으리

꿈에 그려보던 풍경을 꺼내어 

님을 모시고 저 풍경 속으로 

들어가 천년을 살고 싶네

님을 모시고 살다보면 

천 년도 한 순간인지 몰라라 

구름이었던 세상을 

바람에 맡겨두었으니 

긴 어둠을 씻어낸 

찻잎들 속에 아침 이슬이 맺칠 때

초록의 세상이 열리우리라

님을 모시고 마주하고 살아갈 

초록의 세상이 열리우리라 

      

 

이청리 시인 열세번째 시집

★영주십경★중에서

 

오설록 

이청리 작사

이종록 작곡

가곡으로 이미 작곡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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