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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속에 든건 없어도 김밥맛은 그대로인...참치계란말이 꼬마김밥

작성자존분|작성시간13.07.30|조회수41 목록 댓글 0

방학이지만 대단한 열의(?)를 가지고 돌봄으로 등교하는 딸아이와

어쩔수 없이  학교를 등교하는 아들아이아이가 점심은 집에서 먹기에

배고픈 아이들  점심 챙기느라 바쁜 아짐입니다.

집에 있는 식재료로  간단하면서 배부른 뭔가를 찾아

열심히 점심을 준비하는 착하디 착한 엄마인 저는

아이들이 없는 시간에는 보일러도 돌리지 않고

오늘도 부엌에 서서 열심히 점심 준비를 했답니다.

 

 

참치계란말이 꼬마감밥.



참치캔 210g을 체에 받쳐 기름을 빼주었습니다.



당근 1/8개, 양파 1/4개, 깻잎 15장을 준비해 줍니다.



그릇에 기름뺀 참치를 담고

당근 ,양파, 깻잎을 다져 넣어 줍니다.

 



그리고 계란 6개, 소금 1작은술, 후추약간을 넣고 고루 잘 섞어 줍니다.

굵직하니 덩어리진 참치는 부셔주면서...



그리고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이 두르고 약한불에서

계란물을 한국자 떠올려 계란 바닥쪽이 익어가면 돌 돌~ 말아 주면서 팬 한쪽으로 당겨 놓고

다시 계란물 한국자를 떠올려 열결해서 계란말이를 해줍니다.

 



뒤집개 두개를 사용해

계란말이를 가운데로 모아주면서 모양을 잡아줍니다.

그렇게 모양을 잡으면서 좌,우, 앞, 뒤로 돌려 가면면서 익혀 주세요.




그리고 한김 식으면 굵고 길게 잘라 줍니다.

 



꼬들이 단무지 200g을 체에 담아 물을 빼주었답니다.

 



그릇에

고슬하게 지은 밥 3공기, 흑임자 1큰술, 통깨 1/2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1/2작은술

을 넣고 고루 잘 섞어 줍니다.



구운 김밥용김  1/3정도를 잘라 줍니다.

잘라낸 김은 버리지 마시고

가위로 채썰듯 곱게 잘라 두었다가 떡국에 고명으로 사용하시면 된답니다.



그리고 준비한 밥을 김위에 2/3 ~ 3/4정도 채우고

준비한 속재료 참치계란말이와 꼬들이 단무지를 올려

단단하게 돌~ 말아 주시면 된답니다.



"김밥에 든게 없네~" 하면서 먹던 아들아이가

"엄마, 그런데 김밥맛은 그대로네~" 합디다.

"그래? 맛있다는 말이지?" 했더니 그렇다네요.

 

늘 찾아주시고 따스한 댓글 남겨 주시는 이웃님들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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