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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손으로 반죽한 미역칼국수

작성자존분|작성시간17.09.28|조회수127 목록 댓글 0

 

쌀쌀한 날씨 탓인지 얼큰한 칼국수가 갑자기 너무 먹고 싶어졌다.. 우리동네엔 수요일 마다 장이 서는데 그때

차에서 직접 손으로 반죽하여 칼국수를 뽑아내는 아저씨가 한분 계신다..요즘 통 볼수 없는 아저씨~~

이상하게 마트에서 칼국수 반죽된걸 사와서 먹으면 소화도 안되고 거북하다..이유는 ??

알수없다..ㅋㅋㅋ 할수없이 내손으로 반죽하기로 결심!!!~

 

마침 집에 있던 염장미역이 있어...미역을 넣어보기로 했다..왠지 다요트에 도움될거 같다는거!!~ㅋㅋ

염장미역이라 무척 짜다...하루동안 물에 담가 짠맛을 빼주었다.

 

 


 

 

재료; 밀가루 두컵(300ml컵), 반죽물(미역간것+물조금), 고춧가루 1큰술, 양파,호박,청양고추,파, 마늘다진것

꽃게1마리, 올리브유조금,청주1큰술, 소금약간

 

1. 염장미역을 하룻동안 찬물에 담가 짠기를 빼주었다

(일반미역이나 건미역을 갈아서 쓸경우 위 과정 생략)

 

2. 짠기를 뺀 미역은 물조금 넣고 믹서기로 갈아준다.

 

3. 밀가루에 2번을 넣고 반죽해준다.

 

4. 반죽한 밀가루는 냉장고에서 30~1시간 가량 숙성시켜 준다.

 

5. 후라이팬에 기름조금 두르고 고춧가루 한술갈을 넣어 살짝 볶은 다음 준비한 야채를 넣고 볶아준다.

(호박,양파,청양고추등등)

 

6. 볶은 야채에 물을 붓고 한소큼 끓여준다.

 

7. 꽃게를 손질하여 넣어준다. 청주도 한숟갈 넣어준다.

 

8. 반죽한 밀가루는 꺼내어 바닥에 밀가루를 뿌리고 밀대로 밀어 칼국수 면발을 만든다.

 

9. 끓는 육수에 칼국수를 넣고 파,마늘,소금을 넣어 간을 한뒤 팔팔 끓여준다.

 

집에 있던 야채만으로 만들었는데 맛이 얼큰하고 아주 좋았다^^ 다행히 냉동실에 있던

꽃게한마리가 맛을내는데 큰 역활을 한거 같다~ㅎㅎ

면발이 넘 쫄깃하고 부드럽다^^ 조금 귀찮기는 하지만 내손으로 직접 칼국수를 만들어 먹는것도 좋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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