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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한입김밥과 콩나물무국

작성자존분|작성시간17.10.01|조회수296 목록 댓글 0

 

집에서 간편하게 한끼 때울수 있는 김밥을 만들어봤습니다. 먹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김치만 넣어서 만들수도 있고 햄,

단무지,맛살등을 넣어 만들수도 있고..여러가지 속재료를 넣어서 다양하게 맛을 낼수 있는 김밥입니다.^^ 제가 어릴적

소풍을 갈때면 엄마가 항상 김밥과 함께 콩나물국을 끓여주셨던게 생각납니다. 김밥먹을땐 국물이 있어야 따끈하고 목도

덜 막히고...궁합이 참 잘어울렸던거 같습니다.

저희 신랑이 좋아하는것중 하나인 꼬마김밥,,,크기도 작아서 부담없이 먹기도 편하고 더 맛있게 느껴진다는 신랑입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ㅋㅋ

 


재료; 햄(작은토막1개), 계란4개, 단무지, 맛살, 부추약간(부추양념; 함초소금,들기름), 밥, 함초소금,

       깨, 김, 들기름

       (가족수에 맞춰서 한끼 분량의 김밥재료준비)

       콩나물무국; 콩나물2줌 (200g정도), 무채썬것한줌, 마늘다진것1큰술, 표고버섯가루2큰술,

                      멸치가루1큰술, 파다진것2줌, 함초소금

 

콩나물무국

1. 콩나물은 깨끗이 다듬어 씻어둔다.

 

2. 무는 채썰어둔다.

 

3. 콩나물과 채썬무를 냄비에 넣고 물을 붓는다.

 

4. 천연조미료(표고버섯가루,멸치가루)를 넣고 팔팔 끓여준다.

 

5. 마늘다진것, 파다진것을 넣어준다.

 

6. 마지막으로 함초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한입김밥

1. 토막낸 햄은 한번 삶아서 잘라둔다.

 

2. 계란을 풀어 후라이팬에 지진후 햄과 같은 크기로 잘라둔다.

 

3. 단무지를 물기를 뺀후 같은크기로 잘라둔다.

 

4. 맛살 또한 같은 크기로 잘라둔다.

 

5. 부추는 손질하여 씻은후 끓는 물에 살짝 데친후 찬물에 헹군뒤 물기를 꽉 짠다.

 

6. 물기짠 부추에 들기름과 함초소금 살짝 넣어 조물조물 무쳐둔다.

 

7. 밥,깨,들기름,함초소금을 넣어 골고루 비벼준다.

 

8. 김밥용김은 반으로 자른후 밥과 준비한 재료를 넣는다.

   (작은 김밥이기 때문에 속재료를 3가지이상 넣으면 잘 안말리니 3개씩 번갈아가며 넣어준다.)

 

9.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잘라 콩나물무국과 함께 내어간다.

 

저희 집은 김밥을 유난히 좋아하는 신랑때문에 항상 김밥을 만들때면 보통집에선 상상할수 없을 정도로 많은

김밥을 만든답니다.^^ 그래서 딱히 2인분이라고 말하기가....ㅋㅋㅋ 신랑도 보통김밥3줄정도는 너끈하게 먹고

저또한 2줄까진 무난하게^^; 꼬맹이도 자기몫은 넉넉하게 채우니 한번 만드는 양이 장난이 아닙니다. 또한 김밥

을 먹고 질릴만도 한데 이따 먹게 넉넉하게 싸달란신랑때문에...김밥재료를 사면 남아서 재료 처리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답니다. ㅋㅋ

 

 

행복가득한시우네집; http://blog.daum.net/dmstlf-q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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