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맛

[스크랩] 해장국의 진수를 보여 주마~~꽃게 짬뽕^^*

작성자존분|작성시간17.10.04|조회수140 목록 댓글 0

굿모닝~~

 

 

 기분 좋은 한주 상큼하게 시작하셨어요~~

 

 

그린이는 아주 느긋한  일요일 하루 보내고 있네요~~

 

 

오늘은   막힌 속을 한방에 시원하게 뚫어 주는 녀석하나 데불고 왔어요~~^^*

 

 

 

 

 

 

 

그 녀석의 이름은  꽃게 짬뽕~~^^*

 

 

한국은 꽃게가 한창이지요~~ 생물이있다면 더 없이 좋았겠지만

 

 

미국 살면서 그것 까지 바라리엔 욕심이 과한지라

 

 

냉동임에도 불구 하고 칼칼하면서 시원하게 끓였네요~~~

 

 

 

 

 

 

 

아마 생물로 끓이신다면 더 맛난  꽃게 짬뽕이 만들어 질겁니다~~^^*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에 그린이가 좋아하는 버섯까지 듬뿍 넣었더니~~

 

 

이런~~사랑 스러운 녀석이~~

 

 

 

 

 

 

요거 한 그릇이면 막힌 속에~~전날  한잔 하시거나 속이 더부룩하신 님들이 계시다면~~

 

 

요거 강력 추천~~추천해요~~

 

 

 

 

 

 

 

 사실 어제 텃밭에 고추며 호박을 심느라  그 주변 정리에 벽돌 정리 한다고

 

 

쪼매 심하게 일을 했는지    밤잠을 제대로 이룰수가 없었답니다~~

 

 

끙끙 ~~앓는 소리가 절로 났으니~~

 

 

 또 이런날은 우찌 눈도 빨리 떠지는지~~느긋한 주말 아침임에 불구하고 눈을 뜨니 6시반~~~

 

 

 

 

 

 

그래도 워낙 건강 체질이라 자고 일어 났더니 컨디션은 훨씬 좋더군요~~

 

 

그러면서 칼칼하고 얼큰한 국물이 엄청 땡기는게

 

 

얼큰한 녀석 한그릇만 먹고 나면  거뜬 할 것 같더군요~~~

 

 

 

 

 

 

  주방에 들어서자 말자  냉동실을 뒤지니   요 녀석이 있더군요~~

 

 

얼마나 반갑던지~~ 오징어  부추전 만들고 남은 귀때기 까지 넣어 꿇였더니~~

 

 

역쉬~~~ 너무 시원하고 칼칼하게 아~~좋다~~라는 소리가 절로 나네요.

 

 

 

 

 

꽃게 짬뽕이  어제의 고단함 까지 한방에 물리쳐 주네요~~~^^*

 

 

이 녀석이 제몸의 보약인걸요~~

 

 

 

 

 

 크기가 좀 작지만  살이 꽉~~차있는지라  냉동이라도 감사하네요~~

 

 

 

 

 

요 국물~~~칼칼함 시원한  얼큰함 담백함까지~~~ 어느 수식어도 아깝지않으니~~

 

 

한마디로 ~~국물이 끝내 줍니다~~~ㅋㅋㅋㅋ

 

 

 

 

 

 

월요일 아침이라 울 님들도 몸이 찌뿌둥 하시지요~~

 

 

그럴땐 완전 딱인 녀석~~꽃게 짬뽕~~ ^^*

 

 

오늘 저녁 메뉴가   살짝 고민 스러우시면 꽃게 부터 몇마리 업어 오셔요~~~

 

 

꽃게탕과는 또 다른 맛에 반하실겁니다~~~

 

 

 

 

 

들어가는 야채 입니다~~

 

 

 

꽃게에  오징어 쬐끔~~오징어는 선택이겠지요~~

 

 

 

 

고추기름이 없어 즉석에서 만들었어요~~

 

 

오일 2스픈에 고춧가루 2스픈 ,다진 마늘 한스픈을 달다 볶으신 후~~

 

 

혹시 돼지고기가 있으시면 쪼매 넣어 주셔요 .

 

 

짬뽕에    고운 고춧가루와 오징어나 돼지고기가 들어가야 지맛을 낸답니다~~~~ 

 

 

 

 

 

 

거기에 꽃게 와 오징어 넣고 청주 한스픈 넣어 달달~~

 

 

 

 

 

 

육수를 부어 주셔요~~~ 닭육수가 있으면 좋지만 없으면  야채 육수를 쓰셔도 좋아요~~

 

 

이것도 저것도 없다~~하시면  그냥 물 넣으셔요~~~ 허나 국물이 좀   가벼울 겁니다~~

 

 

 

거기에 말린고추 하나 넣어서  보글보글 끓여 주셔요~~~

 

 

 

국물에 꽃게가 잘 우려 났다 싶으시면   파와 버섯만 남기시고 한소큼 끓여 주셔요~~

 

 간은 소금

 

 

 

 

마지막으로  버섯 넣으시고~~

 

 

 

 

파송송~~취향에 따라 청량 고추나 고춧가루 한스픈  더 넣으시면 더 칼칼하겠지요~~

 

 

허나 무조건 맵다고 시원한게 아닌지라 너무 맵게는 드시지 마셔요~~

 

 

속 버려요~~^^*

 

 

 

 

 

맛깔 스럽게 잘 끓였지요~~ 간본다고  한숫가락 떠 먹었더니~~국물이 끝내 주네요~~^^*

 

 

 

 

얼떨결에 끓인 꽃게 짬뽕이지만 그맛이 너무도 사랑 스러운지라

 

 

울 님들께 살포시 소개해 드리네요~~~

 

 

 

 

 

자~~~이제 페이할 시간입니다~~~ㅎㅎㅎ


 

맘에 드셨다면 사정없이 눌러주시고~~~


 

그냥 그랬다면 지긋히 눌러주시고~~~


 

뭐 요리가 이래~~하시는 분들은 슬쩍 눌러 주시면 된답니다~~~ㅋㅋㅋㅋ


 

고로 다 눌러주시면 땡큐 할 따름입니다~~


 

울 님들이 주시는 추천의 힘은 내일의 포스팅을 준비하게 하는 힘의 원동력이 된답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미즈쿡 레시피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