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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오늘은 무얼해 먹을까? 고민 할 필요가없는 돼지불고기

작성자존분|작성시간17.10.04|조회수75 목록 댓글 0
 

 

무얼 해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도 제일 간단히 해 먹을 수 있는게

돼지고기 요리네요.

 

정육점에서 고기 한근 끊어 오는 순간부터  생각나는 술 한잔의 유혹은

마트를 그냥 지나치게 못하지요.

무리하지않고 달랑 한병만...

이걸로 감당이 되려는지 모르겠지만 간만이라 한병이면  충분 할것도 같고...

 

돼지 불고기...

다들 좋아하는 요리지요?

촉촉하게 간이밴 돼지볶음에 밥 한술도 좋고

소주한잔 털어넣고 쓰븐 입맛 털어내는덴 이만한 안주가 없지요.

 

가끔은 만드는 방식을 달리해서 변화를 좀 줍니다.

 

 

간장 반컵과 다진마늘 두술, 양파반개도 갈아주고 매실청 두술, 설탕 한술,

고추가루 한술반, 참기름도 두술, 고추장 반술, 후추가루도 조금,

소금은 반술만 넣어 주시고..

 

 

재료를 잘 섞어 5분정도 실온에 숙성~

 

 

돼지고기 불고기용 600g을 넣고 한켠 한켠 떼어내

고기에 양념을 해줍니다.

 

 

그런다음 냉장실에 약30분간 숙성을 해 주시구요.

오늘은 고기만 양념을 했지요.

 

 

채소는 볶을때..

볶을때 넣어줄겁니다.

대파도 듬뿍.. 양파 한개와 청양고추도 서너개~

 

 

숙성된 돼지고기를 볶아야죠.

달궈진 펜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념이된 고기를 올리고...

 

 

강불에 달달달~~~♬

 

 

돼지고기가 익어가면 준비해둔 채소를 넣고...

 

 

양파가 살짝 익어가면 모든 준비가 다 되었네요.

참! 요 실리콘 주걱...

펜에 묻은 양념을 남김없이 담을 수 있으니  참 좋네요.

 

 

오늘은 덤으로 열무김치를 잘게 썰어 밥은 비벼줄꺼네요.

꿀꺽~~!!

 

 

고기와 채소를 따로 볶아주니 괜찮네요.

요정도 만들어 한끼 밥과 술을 기냥~

 

 

돼지불고기와 함께먹는 열무 비빔밥...

후회없는 한끼에 다른건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아요.

 

 

 

상추쌈을 쌉니다.

  열무 비빔밥을 올리고 돼지불고기도 한점...

준비가 다 되었으니 건배!!

술한잔 마시고

감칠맛나는 돼지불고기 상추쌈.. 입이 터져라~

 .

.

.

 

한주 시작하는 월요일...

알차게 준비하셔서

기운차게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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