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맛

[스크랩] 아삭한 야채와 들깨 소스가 어울어진 불고기 비빔밥~~~

작성자존분|작성시간17.10.10|조회수255 목록 댓글 0

굿모닝~~~

 

 

 기분 좋은 하루 시작하셨어요~~

 

 

짙어가는 가을의 끝자락을 살포시 놓아야 할듯~~

 

 

날씨가 꽤 쌀쌀해 지네요~~

 

 

기분 좋은 한주 상큼하게 시작하자구요~~~

 

 

 

 

 

 

 

이번주는 주말에 일이 생겨 참 바쁘게 자나가는 듯해요~~

 

 

바뻐 장 볼시간도 없을듯해서 울 서방님께 장보기를 부탁 했더니~~

 

 

이런~~~제가 원하던 불고기 감이 아니더군요~~

 

 

 

 

 

 

 

불고기감 2팩이라고 했더니  친절 하시게도 얇은 녀석 한팩~~

 

 

두꺼운 등심 불고기 한팩~~

 

 

제가 원한건 둘다 얇은 녀석이었는데~~ㅎㅎㅎㅎ

 

 

할수 있남요~~맛간장 맛나게 만들어 두팩다 재워 두었더니

 

 

냉장고가 든든해 지네요~~~

 

 

 

 

 

 

 

두팩이라  그 양도 만만치않으니~~~

 

 

볶아 먹고~~전골도 해먹고~~샌드위치도 해먹고~~김밥도 싸야 할까봐요~~

 

 

아무래도 이번주는 불고기 종결편이 되지 않을까~~~싶은데요~~

 

 

 

 

 

 

 

주말 점심이라 간단하게 준비했네요~~

 

 

불고기 비빔밥~~~기존의 고추장 소스가 아닌 들깨를 만든 소스라

 

 

참 고소하면서도 자극적이지않아 소화고 잘되고~~

 

 

아이들도 아르신들도 다 좋아하실듯 싶어요~~

 

 

비빔밥엔 콩나물 국도 좋지만 간단하게 준비하는 한끼인지라

 

 

달걀국 끓였답니다~~

 

 

 

 

 

 

불고기 비빔밥엔 딴 반찬이 필요 없지만~~

 

 

그래도  매콤한 음식에 길들여진 울 서방님을 위해

 

 

칼칼한 반찬 살포스 꺼내고~~무우 말랭이 무침,멸치 무침,잘익은 김치~~~

 

 

 

 

 

 

간단하게 해결할수 있어 넘 좋은데

 

 

그 맛까지 보장해 주니~~이보다 훌륭한 점심도 없지 싶은데~~

 

 

울 님들 생각은 어떠신가~~~

 

 

 

 

 

 

 

그래도 난 매콤한게 좋아 ~~하시는 님들은 고추장 한스픈 넣고 쓱쓱 비비 시와요~~~

 

 

  

 

 

 

 약간 두께가 있는 등심 불고기 감이라

 

 

씹히는 식감이나 맛은 좋답니다~~

 

 

근데~~~불고기감 사실려고 하시는 님이라면 얇은 녀석이 양념도 잘  배이고

 

 

부드러우니 얇은녀석으로 구입하시와요~~ 

 

 

 

  

 

 

 

  울 강남매~~~미국 생활 8년만에 매운 음식을 멀리 하는군요~~

 

 

찌개가 조금만 매워도 입을 안될려니 하니~~

 

 

울 강남매를 위해 준비한 소스~~

 

 

들깨 간장 소스랍니다~~~

 

 

  

 

 

 

밥이 하얀 쌀밥이었다면 더  이뻤을텐데~~

 

 

아쉬움이 남네요~~하지만 잡곡이라 씹히는 고소함도 남다르니

 

 

울 님들은 알아서 선택하십시요~~^^*

 

 

 

 

 

 

  담백하면서 땃땃한 달걀 국 한입 드시고~~

 

 

비벼 볼까요~~~

 

 

아마 국중 제일 쉬운 녀석이지 싶은데~~이것도  어려워요~~하시는님이 계시다면~

 

 

잘 읽어 보시와요~~^^*

 

 

잘 우려낸 멸치 야채 육수를 팔팔 끓여 주셔요~~간은 소금으로 단백하게~

 

 

끓기 시작하면 풀어둔 달걀을 살짝 부어 주셔요~~절대 저으면 안되요~~

 

 

그럼 달걀 비릿내가 날수 있답니다~~~

 

 

몇초만 자나면 달걀이 익어서 올라올꺼예요~~

 

 

그럼 숫가락으로 살짝 터치~~그리고 후추와 잘라둔 파만 넣어주면 되니

 

 

정말 쉽지요~~~

 

 

 

 

 

 

이제 본격적으로 비벼 볼까요~~

 

 

불고기 간이 되어 있어 비벼도 그리 싱겁지는 않지만

 

 

들께 소스를 곁들이시면 고소함이 두배랍니다~~~

 

 

 

 

 

 

 

고추장이 아니라 자극적이지도 않고~~

 

 

야채와 고기 거기에 들?까지 섭취할수 있으니 한그릇 이지만

 

 

영양 덩어리 랍니다~~~

 

 

 

 

 

 

 

그냥 먹어도 넘 맛나지만~~

 

 

 

 

 

 

 

잘익은 배추 김치를 곁들이시면 더 맛난답니다~~

 

 

 

 

 

 

휴일점심~~뭐 먹을까 고민 스러우시면

 

'

불고기 달달 볶아서 비빔밥 만들어 보셔요~~

 

 

다른 나물이 필요한것도 아닌지라 간단하면서 맛난 점심 드실수 있답니다~~~

 

 

 

 

 

 

 

날이 추운데오 아직 싱싱하게 잘 자라주는 고마운 녀석들~~

 

 

오늘도 한움큼 뜯어서 비볐더니 상큼함이 그대로 살아 있네요~~~

 

 

 

 

 

 

 

오돌 꼬돌하게 씹히는 무우 말랭이 한점 올려~~~

 

 

아~~하시와요~~~ㅋㅋㅋㅋ

 

 

 

 

 

 

 

주말이면 엄마의 마음은 두가지로 나뉜답니다~~

 

 

뭔가 특별한걸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과~~

 

 

주말만 이라도 편안하게 쉬고 싶은 마음~~~~

 

 

그럴땐~~이녀석 딱이랍니다~~

 

 

 

 

 

 

들깨 소스 만들어 볼까요~~

 

 

들기름 한스픈에 맛간장  3~4스픈,다진 마늘과 파 각각 반스픈

 

 

발사믹 식초 한스픈 거기에 들? 가루 2~3스픈을 넣어 잘 섞어 주셔요~~~

 

 

맛간장이 달작 지그한 맛이 있어  요리엿이나 설탕은 넣지 않았지만

 

 

맛간장이 없으시 님들은 간장에 요리엿이랑 맛술을 넣으셔야 해요~~~

 

 

 

 

 

 

 

어젯밤 재워 두었던 불고기감~~

 

 

 배 한개 양파 반개 마늘 한줌,생강 쪼매 넣고  갈아 주셔요~~거기에 맛간장 한컵에

 

 

레몬 효소 1/4컵 (없으시면 요리엿이나 설탕으로 당도를 맞추시면 되요)

 

 

후추 ,참기름 한스픈을 넣어 잘 믹스한 다음~~~고기를 넣고 조물조물~~

 

 

불고기 재우기 어렵다는 님들 계시지요~~그럴땐 맛간장을 만들어 보셔요~~

 

 

고기 재울때 정말 유용하답니다~~~

 

 

 

맛간장 만들기~~~http://blog.daum.net/prinmoth/1921776

 

 

 

 

 

 

 

고기를 달달 볶은 다음  팽이 버섯과 쪽파를 넣고~~~

 

 

 

 

 

 

사실 이렇게 만 만들어 먹어도 맛나지만

 

 

밥위에 살포시 올려 주시면 서로 먹겠다고 싸우는 일도 없이

 

 

간단한 점심으로 드실수 있답니다~~~

 

 

 

 

 

 

집집마다 야채 쪼매씩 있으시지요~~아삭한 양상추를 잘라 주셔도 좋고

 

 

로메인 상추나 쑥갓 치커리~~어느걸 사용하셔도 오케이랍니다~~

 

 

접시에 야채 깔아주시고 채썬 양파 살포시 올려~~밥올리시고~~

 

 

요런 비빔밥에 하얀 쌀밥이 더 어울릴듯하네요~~^^*

 

 

 

 

 

 

 

 

볶은 고기만 살짝 올려 주시면 끝~~

 

 

어때요~~간단하지만 폼나고 영양이 넘치는 한그릇 요리~~

 

 

제맘엔 쏙 ~~들었는데 울님들 맘에 드셨나 모르겠네요~~~

 

 

 

 

 

 

자~~~이제 페이할 시간입니다~~~ㅎㅎㅎ


 

 

맘에 드셨다면 사정없이 눌러주시고~~~


  

그냥 그랬다면 지긋히 눌러주시고~~~

 

 

뭐 요리가 이래~~하시는 분들은 슬쩍 눌러 주시면 된답니다~~~ㅋㅋㅋㅋ

 

 

고로 다 눌러주시면 땡큐 할 따름입니다~~


 

울 님들이 주시는 추천의 힘은 내일의 포스팅을 준비하게 하는 힘의 원동력이 된답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미즈쿡 레시피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