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에서 가지를 모두 수확해서 말려
다이어트에 탁월한 가지차를 만들고 있는 중인데요..^^
가지 몇개는 밥반찬용으로 먹으려고 남겨두었네요~
가지는 가지무침이 가장 쉬운 반찬인데..
보통은 가지를 찐후 양념에 무치는데..
가지를 찌지않고 구운후 무쳐내어도 쫄깃하고 구수해서 맛있답니다~~
yeye yeye yeye yeye 가지무침 yeye yeye yeye yeye
재료: 가지2개(=180g), 통깨
양념장: 다진마늘1/2숟갈, 고추가루1/2숟갈, 설탕1/5숟갈, 간장1/3숟갈, 국간장1/4숟갈, 식초1/2숟갈, 참치액1/5숟갈,
참기름1/2숟갈
혼자 먹는 식사인데다, 애들도 가지반찬을 별로 안좋아해서
저혼자 먹을만큼 쬐끔만 만들었어요~~
가지는 깨끗이 씻어 도톰하게 어슷썰어준후..
마른팬에 올려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구워낸 가지는 접시에 덜어낸후 한김식혀주고
반으로 찢어 준비해줍니다~~
볼에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구운 가지를 양념장에 넣고 잘 버무려줍니다~~
손으로 재빨리 버무려주는게 좋아요~~^^
완성된 가지무침입니다~~
물컹물컹한 가지무침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요렇게 만들어 드심 쫄깃쫄깃하게 가지를 드실수 있을거에요~^^
매콤하면서 부드럽고 쫄깃하고 구수한 맛까지~~~
처음 만들어본 구운가지무침인데 괜찮네요~^^
예예의 참살이 푸드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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