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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밥 반찬으로 딱~부드러운 두부조림

작성자존분|작성시간17.10.16|조회수80 목록 댓글 0

                           모처럼 햇빛이 비치는

                      맑은 날이었던것 같네요

                      다음주 부터는 추위도 주춤 한다지요~~

     

 

 

간단하고도 영양가 많고

그야말로 국민 반찬이라고 하는 두부조림...

 

 

 

 

팬에 부쳐서 양념장 얹어주는게 아니라

그냥 바로 냄비에 양념장과 조려주어 더 부드럽게 밥 반찬으로....

 

 

 

 

                   재료:두부1모.양파1/2개.대파1/2개.당근조금.청양고추1개.통깨.육수반컵

                   양념장:고춧가루1스푼반.간장2스푼.매실액1스푼.청양고추1/2개.대파1/3개.들기름한스푼.

 

 

두부는 사각 썰기 하고.양파는 채썰고 당근도 채썰고청양고추는 둥글게 썰어 준비...

 

 

분량의 양념을 모두 썩고 고추와 파도 썰어서 섞어양념장을 만들어 놓고..

양념장은 식성에 맞게 싱그우면 간을 좀더세게 해 주세요

전 양파와 파를 좀 많이 넣고 해서 조금더 넣어 주었어요

 

 

                                          양념장만 찍어 먹어도 입안이 매콤한 것이 맛있네요~~

                                    냄비에 육수를 부어주고 두부를 바닥에 짝 깔고 양념장을 조금씩 올려 주었어요

 

    

                                이렇게 양파나 파 당근을 켜켜로 넣어 주면서

                             두부를 놓고 양념장을 올려주고를 반복하면서....다 넣어 주었어요

 

 

냄비에 준비한 재료를 모두 넣어주고

양념장을 올려 주면 이제 조림을 하면 됩니다...

 

 

뚜껑을 닫고 약한불로 천천히.....

 

 

 

 

이렇게 완성된 두부조림 이제 접시에 담아 상위에 올려만 주면 되는것을~~~

 

 

 

 

맛있어 보이나요~~

 

 

 

 

팬에 지지지 않고 해서 부드럽고

밥숟갈로 푹 떠서 밥위에 올려먹어도 맛이 있지요~~

 

 

 

현미밥이라 사진은 좀 그렇지만...

한수저 푹 퍼서 두부조림 올려 한입 먹으면....음~~~

 

 

매운것을 싫어 하신다면 고춧가루와 청양고추를 조금만 넣으시면 좋겠지요~~

 

                                간단하게 하면서 부드럽고 맛있는 두부 조림으로

                                       오늘도 한끼 잘 먹었습니다

 

 

앞으로 추울날만 남았는데...

매번 거창한 요리로 가족들의 입을 즐겁게 할수 없을땐

이렇게 한번 해 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부드러운 두부조림 맘에 드시나요~~

 

 

 

 

한번 꾹~~눌러주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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