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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무생채와 무나물] 밥비벼 먹으면 제일 맛나요~~

작성자존분|작성시간17.10.19|조회수66 목록 댓글 0

 

요즘 저희집 식탁은 무가 전부 입니다.

손질하기 너무 편하고

조리하기도 편하고

거기다 달근하니 맛있는 가을 무다 보니 자꾸 무로만 반찬을 하게 되네요.

그동안 무값이 비싸서 무가 맛이 없는 관계로 못 먹은 한을 풀고 있습니다.

 

 

무생채.


 


맛있는 가을무 1/2개 600g을 준비해 곱게 채를 썰어 줍니다.

무는 윗부분이 단맛이 더 있죠.

뿌리쪽은 찌개나 국물용으로 사용하시고 윗부분으로 드셔요~~


 


그리고 채썬 무를 큰 그릇에 담고 천일염 굵은 소금 2큰술로 버무려

8~10분간만 살짝이 절여 줍니다.


 


금새 물이 생기면서 절여 집니다.


 


그리고 물에 흔들어 씻어 체에 건지고 물기를 최대한 빼 줍니다.

 


 


물기를 뺀 무채에 고추가루 3큰술을 넣고 버무려 줍니다.

 

 

 

그리고

국간장 2큰술,식초 2큰술,매실청 1큰술,설탕 1큰술,다진마늘 1큰술,참기름 1큰술

을 넣고 만든 양념을 붓고 버무려 주세요.

그리고 통깨 1/2큰술을 솔솔~  뿌려 주세요.



 

새콤하니 맛있는 무생채입니다.

요 무생채에 밥넣고 비벼 먹으면 그만이지요.

혼자 먹는 점심에 딱 좋은 반찬 이랍니다.

 



 

 

무나물.


맛있는 가을무 1/2개 600g을 준비해 곱게 채를 썰어 줍니다.

무는 윗부분이 단맛이 더 있어요.

 

 

채썬 무를 냄비에 담고 참기름 2큰술로 볶아 줍니다.


 


무가 반쯤 익으면

소금 2작은술로 간을 해 볶아 줍니다.


 


물을 하나도 넣지 않아도 요렇게 물이 생깁니다.

저희 어머님은 여기에 멸치,다시마 물을 좀더 넣고 볶아 국물이 자작하니 해서

찌개나 국을 대신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냄비에 불을 끄고

뚜껑을 덮어 속까지 익혀 주세요.

가스불을 켜고 뚜껑을 덮어 두면 무가 너무 익어 죽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전 거의 익으면 가스불을  끄고 뚜껑을 잠시 덮어 줍니다.

그래야 무의 씹히는 맛이 살아 있습니다.

 

쿡플러스 세라믹냄비는 친환경 도자기(세라믹)코팅으로

음식은 더욱 맛있고 안전하게 조리가 된답니다.

냄비 내부의 아이보리 컬러와

외부의 화사한 컬러가 주방을 환하고 생기있게 꾸며줍니다.
 

 

그리고 갈은깨 2큰술을 넣고 섞어 주시면 된답니다.



 


 무나물을 국물이 자박하니 해서 만들어

밥에 비벼 아이들 어릴적에 먹이곤 했어요.

요 무가 소화도 잘되고 해서 아이들 반찬으로 어른들 반찬으로 그만이랍니다.

참 착한 식재료지요~~

 

늘 따스한 댓글 남겨 주시는 우리 이웃님들 너무 감사드리구요.

건강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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