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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새콤 달콤한 오징어초무침 만들기

작성자존분|작성시간17.10.20|조회수91 목록 댓글 0

새콤 달콤한 오징어초무침 만들기

요즘 지인이 보내준 오징어로 이것저것 아주 푸짐히 요릴 해 먹고 있는데요.

오늘은 새콤 달콤한 반찬을 만들어 보려 합니다.

청다미하곤 안어울리는 집나간 입맛을 불러올때 아주 효과가 탁월한 반찬으로

만들기도쉽고 야채랑 버무려 먹으면 그 맛에 빠져 만들어 놓은걸 한끼에 다 먹어버리게 됩니다.

자~~  그럼 집나간 입맛을 어떻게 되 돌릴 수 있나 만들어봅니다.

새콤 달콤한 오징어초무침 만들기

1. 우선 오징어 두마리를 잘씻어 안쪽으로 다이아몬드 칼집을 내주시고

2. 끓는물에 살짝(약40초정도)데쳐 한입크기로 잘라놓구요.

3. 고추와 양파, 파, 당근, 오이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놓습니다.

4. 커다란 양푼에 잘라놓은 모든재료를 넣고 양념을 합니다.

다진마늘 반수저, 소금약간,설탕2스푼, 매실청조금, 올리고당한방울, 참기름, 고추가루 한수저반,

고추장 반수저, 마지막으로 식초 한수저를 넣고 마구마구 주물러 줍니다.

5. 예쁜그릇에 담아 상위에 올려주시면 새코롬한 오징어무침을 드실수 있습니다.

식초는요...추운날씨로 움추러 들었던 몸을 부드럽게 해주는  성분이 있어 아주 좋다지요?!!

양을 좀 넉넉하게 할껍니다.

오이2개, 당근1개, 양파1개, 청양고추5개, 대파1뿌리를 준비하시고... 

오징어 두마리를 잘씻어줍니다.

참 오징어다리는 덥밥을 해먹으려고 사용을 안했고요.

  껍질을 잘 벋겨낸후

오징어 안쪽부분에 다이아몬드 칼집을 내줍니다.

촘촘하게 살포시...데치면 아주 이쁘게 살아남니다. 

뜨거운물에 푹담궈 앞뒤로 데쳐줍니다. (약 40초 )

야채와 오징어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시고...

아삭거림을 더 주려고 오이와 당근은 이등분을 했어요.

양푼에 잘라놓은 재료를 넣고 양념을 해주세요.

오징어 초무침은 새콤 달콤해야 제맛인데요...

우선 소금을넣고 다진마늘 한수저, 설탕 2티스푼, 올리고당 조금, 고추가루 2수저, 고추장 반수저,

 식초 한수저를넣습니다.

 

참기름도 한수저를 넣고 재료를 버무려주세요...

주물 조물  휘리릭~~  간이 잘 배이게...

 

 

재료들이 싱싱하고 간도 잘 배어 아주 맛난 오징어초무침이 완성 ?습니다.

 

 

 

살집이 살아있는 오징어와 아삭한 야채들....

매콤함이 뭍어있어 밥 한술 생각이 간절합니다.

 

 

이럴땐 망설이지 마시고 밥한술 퍼서 잘 버무려진 오징어초무침과 함께 먹어줘야합니다.

 

담아놓은 저장식반찬들도... 마른반찬들도 왕성한 식욕을 부르지만 재래시장에서 싱싱한 재료를 사다가

금방 무쳐놓은 반찬들을 보면 입맛을 더 하게 해주는데요.

이럴때 매콤 새콤반찬이 올라오면 극진한 환대를 해줍니다. 

값비싼 것도 좋지만 어디서나 쉽게 구입 할 수 있는 재료로 가족들을 부려먹으세요. ㅎ~

양념통도 갔다 달라 재료도 집어달라하면서

가족들이 모여앉아 반찬을 만들어보세요.

청다미는요...아침을 제외하곤 밥이랑 국이랑...반찬을 만들땐 가족들을 불러 모아요.

정보도 나눌 수 있고....사람간에는 아무리 잘한다해도 본인맘 같지않은 무언가가 있는데

반찬을 만들거나 요리를 할때 작은 소소한 꺼리를 찾아 대화를 하다보면

어느틈엔가 그 섭섭함은 눈녹듯 사라져 버립니다.

 

비록 메인이되어 음식을 만들지는 않았지만 나도 한몫을 했다는 뿌듯함으로 더 활기찬

식사가 되지않을까...그렇게 생각합니다.

 

간만에 날씨가 많이 풀렸다지요..?

즐거운 주말보내시고...맛있는 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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