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의 맛있는 선물의 윤 입니다.
요즘 주위에 감기 걸리신 분들이 많네요.
어제는 비도 비지만, 바람이 꽤 강하더라고요.
오늘아침에도 쌩~ 하고 부는 바람이 꽤나 날카롭게 느껴집니다.
오늘은 지난 주말 아이간식으로 만들어본
메가크런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혹시 패스트푸드 빕*에서 메가크런치 드셔보셨지요?
전 처음에 이것이 감자인지 고구마 인지 헷갈릴정도로
달콤한 감자튀김이 너무 맛있었어요,
감자를 튀겨서 그냥 소금 살짝 뿌려 먹거나
케찹을 찍어 먹어도 맛있지만,
아이들은 요렇게 달다구리하게 메가크런치를 만들어주면 너무 좋아합니다.
엄마표 간식, 달콤한 메가 크런치
메가 크런치를 만들기 위해서,
주재료는 당연 감자 겠죠?
감자는 성인병 예방과 빈혈의 예방과 치료, 암억제에 좋은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요리법도 다양하고, 쉽게 구입할 수 있어
사랑받는 식재료중의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굵지고, 가늘지도 않게 0.3 ~ 0.5cm 내외로 길이로
채를 썰은후에 물에 담궈 둡니다.
30분 정도 담궈 두세요.
중간에 물을 바꿔주시면서 소금을 살짝 넣어주세요.
간이 베어야 더욱 달다구리하니 맛있더라고요.
물에 담궈뒀던 감자는
살짝 헹군뒤 채에 받치어 물기를 빼주세요.
저는 키친타올에 다시한번 물기를 닦아주었어요.
물기를 제거한 감자채는
녹말가루를 아주 살짝~ 골고루 묶여주세요.
너무 많이 무치면, 텁텁한 맛이나니 유의 하세요.
튀김기름을 달군뒤에
감자를 3-5분간 바삭하게 튀겨주세요.
감자를 튀기는 동안
후라이팬에 감자튀김을 달다구리하게 만들어줄 소스를 바글바글 끓여주세요.
(감자 2개 분량) 설탕 1큰술. 올리고당 2큰술, 물 2큰술. 검은깨 1작은술
감자를 튀긴후에 그냥 케찹만 찍어드셔도 맛있어요.
소스가 바글바글 끓으면,
튀긴 감자를 넣고 재빨리 골고루 섞어주면 완성 이에요.
갓 만들었을 때보다 살짝 식은후가 더 바삭한것 같아요.
엄마표 오늘의 간식은
달다구리한 감자튀김 입니다.
보기만 해도 아이들이 좋아하겠죠?
아이주려고 만들었는데
저도 꽤나 많이 먹은듯 하네요.
자꾸만 손이가는 달다구리 감자튀김
오늘은 한낮에도 기온이 오르지 않아 계속 춥다고 하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한 옷차림 유지하시고요.
오늘 소개해 드린, 달콤한 감자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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