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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포장마차국수, 따끈한 국물이 생각날 때 딱입니다 ㅎㅎ

작성자존분|작성시간17.11.27|조회수53 목록 댓글 0

 

지난 주말 자전거를 탈 때 부터~~~

괜스리 김치를 송송 썰어 얹은 뜨끈한 국수생각이 났어요 ㅎㅎ

 

냉장고를 이리저리 뒤져보니~~~ 유부도 있고, 어묵도 약간 있었는데

그냥 어묵을 넣은 일인분의 포장마차 스타일의 말이국수를 만들어 보았어요


 

나홀로 점심으로  먹은 포장마차 국수입니다  ㅎㅎㅎ

 


 

 

 

 

* 멸치육수는 한꺼번에 미리 준비합니다~~~

 

멸치육수 만드는법

http://yummycook.blog.me/70020431584

 

 

 

재료 (1인분) 

 

소면 100g, 멸치다시마 육수 3컵, 동그란 어묵 5개, 김 1/2장,

당근, 묵은 김치(참기름, 깨소금) , 대파, 마른고추 1개, 국간장. 소금. 참치액젓 약간씩

 

 

 

만드는법

 

묵은 김치는 송송 썰어 참기름, 깨소금에 조물조물 무친다

대파는 얇게 송송 썰고, 당근은 곱게 채 썬다

김은 파릇하게 구워 잘게 부순다

 

 

 

 

 

소면은 넉넉한 끓는 물에 알맞게 ?아낸다

* 보통 끓어 오르면 찬물 붓기를 3번 하면 된답니다

 

 

 

 

체에 건져 찬물에 풀기가 없도록 조물 조물 헹궈냅니다

 

* 양이 많으면 미리 먹을 양 만큼씩 덩어리를 만들어 놓으세요

 

 


 

 

일인분의 멸치육수를 냄비에 담고, 마른고추와 어묵을 넣고

한소끔 끓인다~~~칼칼한 국물 맛~~! 

* 어느정도 끓으면 어묵은 꼬치에 다시 꽂아주세요 ㅎㅎ

 

국간장+ 소금+ 참치액 약간으로  살짝 간간하게 간을 한다

 

* 국수가 들어가면 약간 싱거워져요 ㅎㅎㅎ

 

 

 

 

 

면기에 국수를 담고 국물을 붓는다

* 이때 따끈한 국물을 살짝 넣어 국수를 뎁혀주고 다시 따라 낸 후

 다시 뎁혀진 국물을 부으면 ~~~ 따뜻하게 국수를 드실 수 있답니다

 

 

준비한 고명을 골고루 얹어낸다

어묵꼬치도 곁들여 냅니다

 

 

 

 


맛나 보이지요~~~?

묵은 김치와 고소한 김이 국물에 풀어지면서

끝내주는 맛입니다 ~~~^^

 

먹다보니~~~ 옆에 빼 놓았던 어묵을 잊었어요 ㅠㅠㅠ

 


 

나중에 합류했어요~~~ㅎㅎ

간간히 어묵을 먹는 맛도 좋답니다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철에  딱 ~~~이지요

멸치육수 미리 준비해 두었다가

따끈하게 만들어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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