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5. 11...
차분한 아침입니다...
커피는 한잔씩 하셨지요?..ㅎㅎ
며칠내내 비내리는 모습만 보니... 기분이 좀 우울하네요...ㅡ.ㅡ'
낼은 햇볕이 쨍쨍한 봄날이였음 합니다...^^*
오늘은 명란젓갈 무침을 올려볼께요...^^
젓갈중에서도 비싼놈이잖아요..명란이~~ㅋㅋ
근데, 두고두고 오래먹다보면 젖가락도 잘 않가고...ㅠㅠ
죄다 부스러져서 지져분해지고...ㅠㅠ
이렇게 끝물일때ㅎㅎ.. 한꺼번에 모아서 무침을 해놓으면 금방 정리가 된답니다...ㅋㅋ
밥에 쓱쓱~ 비벼먹어도 좋구요...
아이들간식으로 주먹밥~해줄때도 좋아요...^^
짭조름한것이... 요런~ 젓갈 하나쯤 식탁에 올리면 완죤 밥도둑이지용~~^^
요건... 청량고추 송송~썰어 무친건데요...
아이들한테는 맵지만.. 신랑하고 저는 완죤 좋아라 한답니다...ㅎㅎㅎ
<돌하우스's Recipe> ----------------------------------------------------------
남아있는 명란젓 알뜰하게 무쳐먹기... <명란젓 무침~>
명란젓갈(2스푼), 송송썰은 파(1스푼), 다진마늘(1/2찻스푼), 고춧가루(1찻스푼), 통깨(2찻스푼), 참기름(1찻스푼), 청량고추1개...
(어른밥수저, 찻스푼 계량~)
명란젓갈은 껍질을 벗겨서.. 어른밥수저로 2스푼가량 준비합니다...
다진파(1스푼), 다진마늘(1/2찻스푼)...
고춧가루(1찻스푼), 통깨(2찻스푼)...
참기름(1찻스푼)을 넣고.. 수저로 슬슬슬~ 비벼주시면 되지요...^^
여기에.. 기호에 따라 청량고추를 넣고 버무려 주시면 매콤한 맛이 아주 좋답니다...^^
아이들간식으로 주먹밥할때 넣어주셔두 좋구요...
사진처럼 한입크기의 밥위에 올려주시면 간편하게 간식으로 내놓기도 좋아요...^^
남은 오징어젓갈이 있으시다면 명란젓과 청량고추 송송썰어 함께 무침을 해주셔두 아주 맛나답니다...ㅎㅎ
조금남아 있는 손않가는 명란젓!... 이렇게 간단하게 무쳐 드셔요...
알뜰하게 정리됩니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