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맛

[스크랩] 비린내 나지 않는 ...돼지고기 수육 삶기(보쌈용고기)

작성자존분|작성시간17.12.02|조회수146 목록 댓글 0

 

 

 

 

 

안녕 하세요...

 

오늘 아침에는 피곤한지도 모르고....다녔건만..지금은 거의 몸이 초 죽음 입니다..

 

단 몇 시간만에 이렇게 될줄이야..

 

저녁찬으로 차린 보쌈..수육이죠..

 

오랜만에 돼지고기 요리 올립니다..

 

 

뭐니뭐니 해도 봄에 황사철이 되면,,목도 칼칼하고 코도 안좋고..다들 경험 해 보셨을거예요..

 

황사에 딱 좋은 메뉴는 뭐니뭐니해도 돼지고기 요리가 아닌가 싶어요

 

 평소 집에서..이웃님들..잘 만드시기 때문에 별 다른 설명은 올리지 않을께요..

 

고기 삶을때 저는 된장을 넣습니다..

 

한 수저의 차이가 잡내를 확 잡아줘서 먹는내내 미소짓게 한답니다..

 

 

 

그럼..황사 제철요리로 돼지고기 수육...맛나게 삶는방법은 어떤지 ..

 

천천히 올려 보도록 할께요..

 

 

 

 

 

저는 핏물뺀 앞다리살을 칼집을 넣어 후추뿌려서 약간 재워 두세요..

 

냄비에 물을 받아 고기넣고, 마늘, 통마늘, 로즈마리, 양파..넣으셔서 센불에서 팔팔 끓여 주세요..

 

 

 

 

삶는 동안 고추와 냉동실에 있는 새우젓이랑..마늘..참, 김치..작년 묵은김치 숭숭썰어 올려 주었어요..

 

 

 

 

파절이도 약간 해주시구요..

 

삼겹살이 아니라 앞다리살로 삶아서 더 부드럽고 쫄깃한 것 같아요.

 

 

 

 

 

다른찬은 집에 있는거 냉장고서 꺼내서 차렸어요..

 

목이 칼칼하고 안 좋을땐 꼭 돼지고기 수육 한번 삶아 드셔 보세요..

 

기름기도 쪼옥 빠지고 웬지 몸이 가벼워지는듯.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맞이하시고..벌써 주말이 다가 오네요..

 

저는 둘째 꼬마장금이 생일파티 준비때문에 주말이 더 바빠지겠는걸요..

 

올해나이 9살이니 올해까지만 하기로 약속했답니다..

 

내년부터는 가족과 함께하기로요..

 

편안한 밤 되세요^^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미즈쿡 레시피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