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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추억의 주전부리- 현미 누룽지 과자

작성자존분|작성시간17.12.07|조회수94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윤의 맛있는 선물의 윤! 인사 드립니다.

 

오늘 새벽~ 아시안컵 4강전!  한.일전 축구경기 보셨나요?

결과는 비록 좋지 않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싸워준 선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은 주전부리 한가지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삭하고 달콤하고~.. 그야말로 끝내주는 주전부리!!

현미 누룽지 과자 입니다.

 

 

 

 

 

 

 

기름에 튀겨내면 딱딱함이 없어지고

바삭~ 파삭파삭한 식감에 아이들도. 어른들도 부담없이

순수하게 맛있게 드실수 있어요!

 

 

 

 

 

 

 

 

그럼~ 현미 누룽지 과자 만드는법 보여 드릴게요!

일단 현미밥 혹은 그냥 흰 쌀밥. 오곡밥 등등~

찬밥 1공기를 준비해 주세요!

 

 

 

 

 

 

 

 

바닥이 두꺼운 냄비나 후라이팬에 밥을 넣고 얇게 꾹꾹! 눌러줍니다.

이때 밥이 손에 달라붙으니.~ 손에 찬물을 조금씩 묻혀가며 눌러주면

손에 밥이 달라붙지 않아 좋아요!..^.*

 

 

 

 

 

 

 

 

후라이팬이나 냄비가 달궈지면.. 중불에서 노릇노릇 딱딱해 지도록 구워줍니다.

되도록이면! 한쪽면을 완전히 구워낸후 뒤집어서 다른 한쪽면을 구워주세요~..

 

 

 

 

 

 

 

 

누룽지~ 물을 부어 누릉밥을 끓여 드셔도 좋고

그냥 드셔도 고소하니 맛있어요.

가끔은~ 튀겨서 설탕을 솔솔~ 뿌려 먹으니

시중에서 파는 과자는 눈에 보이지도 않습니다.

물론~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구요!

 

 

 

 

 

 

 

 

튀겨낼 누룽지는 한입크기로 살짝 큼직하게 잘라둡니다.

 

 

 

 

 

 

 

 

끓는 기름에 잘라둔 누룽지를 넣고 튀겨줍니다.

처음에 누룽지를 넣으시면 가라앉았다가 금새 떠오르면 건져주시면 됩니다.

 

이때! 누룽지가 두껍고 수분이 있으면 잘 부풀어 오르지 않아요!

 

 

 

 

 

 

 

 

잘 튀겨 졌지요?..

이 고소함 냄새와 튀겨낸 누룽지의 맛을 전해 드릴수 없어 아쉬움이~...^^*

 

 

 

 

 

 

 

 

뜨거울때 설탕을 솔솔 뿌려 드셔보세요!

단맛은 기호에 맞게 설탕 양을 조절하세요~

 

 

 

 

 

 

 

 

한참 맛있게 먹다보니..

제법 많은 양을.. 먹게 되네요.

휴우.. 또 신나게 달리기를 해야겠네요~

 

 

 

 

 

 

 

 

주전부리~.. 추억의 간식!! 종결자 꿈궈도 될까요?...^^*

 

 

 

 

 

 

 

어느덧 2011년 1월도 끝나갑니다.

새해 세우셨던 계획들~.. 아직 잘 지켜지고 계신가요?

저도 올해는 몇몇 계획했던 일들이..

아직까지는...잘 실천 되고 있습니다.

 

어제 축구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록 결과까지 좋았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그 과정.. 선수들 모두 최선을 다하셨기에

후회없는 경기가 되었듯..

저도 올한해 마무리를 지을쯤엔..

결과만큼 과정도 알차고 좋은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오늘도 가시기 전에 추천1표~ 꾸욱 눌러주고 가실거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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