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 어김없이..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네요!!..
저도 오늘부터는 뭐든 새로운 마음! 다짐으로 시작하려고~
어젯밤.. 계획표까지 작성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아침이 되니.. 다시 게이름을 피우며..
살짝~ 마음가짐이 흔들리긴 하지만~.. 그래도.. 시작이라도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콜라겐이 풍부한~ 맛있는 건강 선물!!..
돼지껍데기 볶음을 소개할까 합니다..
아침인지라.. 살짝 부담감이 있는 메뉴이긴 하지만~
먹어보신 분들은 아침부터 침 ~ 꿀꺽 삼키실만한~ 메뉴 랍니다!!..
돼지 껍데기에는 콜라겐 성분이 풍부해서 어린아이들에게 좋다고 뉴스에도 나온적이 있다길래..
어떻게 먹여야 맛있을까 생각 하다가~ 껍데기를 삶은후.. 기름을 제거하고.. 채썰어서 간장양념에 볶아주니..
젤리 같다며! 너무 맛있다고 하네요~...
저는 매콤한 돼지껍데기 볶음을 밥반찬으로 먹었는데~..
남자분들은~ 쏘주한잔~ 아니 한병?.. 생각나실듯 합니다...
한입 맛을 보니~.. 부드럽고 말랑말랑 쫄깃한것이~..
잡내도 전혀없고!.. 매콤한 맛까지~...
요거요거! 피부도 좋아진다는데~. 많이 먹어야 겟습니다..
추천1표 꾸욱~ 눌러주실거죠?
얼마전.. 블로거 스타님의 선물 보따리 안에~ 떡하니 자리잡고 있던 돼지 껍데기 입니다..
요건 보내주신 양의 1/4정도 되는 양 이랍니다~.. 어찌나 매번 이리.. 저를 죄송하게 만드시는지..
아무것도 해드린것이 없는데~.. 매번 이리 귀한 선물을 챙겨주십니다..
"스타님~~ 감사합니다!!"
냄비에 물을 붓고.. 양파 1개. 통후추 10알. 대파 1뿌리. 월계수잎 2장을 넣고 끓이다가~
물이 끓어오르면 돼지 껍데기와 청주 1/3컵을 넣고 20분간 삶아줍니다.
20분 정도 삶은후.. 껍데기를 젓가락으로 찔러보았더니 쑥쑥~ 잘 들어가네요..
삶은 돼지 껍데기는 하나씩 얼음물에 살짝 담궜다가.. 빼서.. 기름기를 제거해 줍니다.
다른분들은 기름기를 칼로 박박~ 긁어서 제거하신다고 하는데..
저는 얼음물에 담궜다가 바로 꺼내서.. 살짝 칼집을 넣고 도려내면..
이리 깔끔하게 기름이 제거가 되더라고요~..
성장기 아이들 에게도 좋다고 하니.. 조금은 남겨서 채로 썰고..
나머지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후.. 매콤하게~ 양념에 무쳐 3시간 이상 냉장고에서 숙성시켜 주었습니다..
양념- 고추장 1큰술. 간장 4큰술. 청양고추 2개. 다진마늘 1개. 매실청 2큰술. 후추 조금
아이에게 줄 돼지껍데기는 거부감이 안들게 채를 썰었습니다.
간장. 매실청. 다진마늘. 후추를 넣어 조물조물 무쳤다가.. 냉장고에서 3시간 이상 숙성하였습니다.
볶아서~.. 이쑤시개로 콕~찍어 맛을 보니~.. 어쩜 이리 부드러운지!..
아이들이 먹기에 부담없이 즐거운 맛... 이었습니다.
밥상을 차리기 전에 맛이 어떠냐며~.. 방안으로 달려가 맛을 보여주니!..
"엄마~ 베리 굿~~" 합니다..
요즘 부쩍 잘 먹드니.. 얼굴에 살이 제법 오른 준혁이 랍니다..
이젠 돼지껍데기도 이리 잘먹으니~ 스타님 덕에 준혁이 키도 쑥쑥~ 크게 생겻어요..
이젠. 매콤한 돼지껍데기를 볶아 볼까요?
냉장고에 있던 야채를 조금 꺼내어 썰어 주었습니다.
잘 달궈진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야채를 볶아줍니다.
야채가 익기 시작하면.. 양념무친 돼지껍데기를 넣고 볶아줍니다.
볶으신후.. 간을 보고 싱거우시면.. 꽃소금으로 간을 맞춰주세요..
마무리는 참기름과 깨로~ 해주시고요!
매콤하고 고소한 냄새가~ 볶는 내내 어찌나 후각을 자극하던지...ㅎㅎ
돼지 껍데기를 이리 볶아먹으니~.. 맛도 있고!
무엇보다~ 골다공증 예방도 되고.. 피부도 좋아진다고 하니..
자주자주 먹어야 할거 같아요..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시작 하시길 바랄게요~
오늘도 "YUN의 맛있는 선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가지 마시고.. 추천1표 ~ 꾸욱 눌러주고 가시면!!..
복 받으실 거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