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날이 점점 따스해지는지라 다이어트를 생각안할래야 안할수 없는 계절입니다.ㅋㅋㅋ 물론 일년 365일이 다이어트의 반복이지만 이제는 정말 빼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꾸 살찐상태에서 있으니 몸이 기억을 하는지 예전몸무게로 잘 돌아가려고 하질 않는거 같습니다. 핑계아닌 무덤없다고 운동과 식사조절을 못한 저의 잘못이 가장크긴 하지만...ㅋㅋㅋ 이번해엔 다이어트에 꼭 성공해야겠습니다.^^
요즘 해독주스란게 참 인기인거 같아 한번 만들어 보았답니다. 이것만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하는게 아니라 몸속의 노폐물을 빼준다고하니 저에게 꼭 필요한거 같았습니다. 은근 귀찮을거 같지만 한번에 며칠먹을 채소들을 삶아 냉장고에 보관하며 하루에 먹을양만큼 갈아두면 편리하더군요~ 다른분들은 맛이 없어 매실효소나 설탕,꿀등을 타서 드신다고 하는데 전 그냥 먹어도 맛있어서 잘 먹고 있답니다.ㅎㅎㅎㅎ
양배추의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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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성미; 성질은 평하고 맛은 달다.
귀경; 간경, 위경, 신장경으로 들어간다. 효능; 습열을 제거하고 위장을 튼튼하게 하며 지통작용이 있고 신장을 보하고 근골을 강하게 한다. 적응증; 습열로 인한 황달과 위, 십이지장궤양, 식욕부진, 소화불량에 적합하고 신장이 허약하여 발육이 늦어지는 어린이나 건망증이 심하고 사지가 무력한 사람에게 효과가 있다. 고대 의학자들은 '양배추를 오래 먹으면 신장이 튼튼해지고 골수가 충만하며 오장육부가 조화롭다'고 하였으며 현대에서는 당뇨병, 동맥경화, 담석증, 암증, 비만증, 노인골절, 피부 과민자에게 적합한 식품이다. 배합의기; 잉어와 양배추를 배합하면 영양섭취가 골고루 잘 된다. 양배추와 두유를 배합하면 콩의 풍부한 영양소와 효능에서 부족한 부분을 양배추가 채워준다. 양배추와 건새우를 배합하면 위궤양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참고문헌 오래먹으면 신장에 유익하고 뇌수가 충만하며 오장에 유리하고 육부를 조절한다<천금.식치> 골수를 보하고 오장육부를 튼튼하게 하며 관절을 편하게 하고 경락중 기운이 뭉치는 것을 풀고 눈과 귀를 밝게 하며 사람을 건강하고 잠을 적당히 하며 심력과 근골을 강하게 한다 <본초습유> 신장을 유익하게 하고 오장을 편하게 하며 지통 및 상처를 유합하는 작용이 강하다. 주로 소화기 궤양이나 통증을 치료한다<중국약용식물지> - 양배추 중에서 변종된 것으로 포자양배추가 있는데 이 포자양배추는 비타민c가 일반 양배추보다 3배가 많으며 효능은 출혈을 방지하고 간을 보호하며 간의 부담을 덜어주어 간 질환 환자에게 적합하다. 또한 비타민a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피부미용에 좋고 거친 피부나 피부과민증에 효과가 있다. - 약선식품 동의보감
양배추 궤양성 짓무름을 고쳐준다.
양배추를 많이 먹으면 위장이나 호흡기 속에 쌓여 있던 노폐물이 분해되어 정화되기 때문에 장과 피부가 깨끗해지고, 피가 맑아져 간이 튼튼해진다. 또 양배추 속의 비타민u는 궤양에 특효가 있는 항궤양성 비타민으로 궤양성 짓무름을 고치고 세포를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양배추에는 이온과 염소가 들어 있는데 이 두가지 미네랄성분이 강력한 정화작용을 하는 것이다. 양배추를 가늘게 채 썰어 분마기에 갈아서 즙을 짜낸다. 이즙을 그냥 마실수록 더 좋지만 마시기 역겨우면 이 즈을 냄비에 넣어 따끈할정도로 살짝 데워서 마신다. 하루 3번 한번에 한컵씩 식간공복에 마신다. 이 외에도 피로, 불면증에 시달리거나 감기에 걸렸을때도 비타민c가 풍부한 양배추가 좋다.
알아두자!!~ 비타민u는 열에 약하므로 궤양에 걸린 사람은 양배추를 불에 익히지 말고 그대로 먹거나 주스로 갈아 마시는 것이 훨씬 좋다. 감기 때문에 열이 나는 경우에는 양배추를 베개나 머리, 목, 가슴 등에 깔고 자면 기분좋게 열이 내린다. 또 피로할때 발 안쪽에 양배추를 붙이고 자면 피로가 말끔하게 가신다. 양배추에는 유기질 유황이 들어 있어 특이한 냄새가 나므로 마실때 식초나 사과즙을 짜서 넣으면 좋다. 몸이 찬 사람에게는 살짝 데운 양배추가 좋다. 양배추는 녹색부위가 담록색 부위나 백색부위보다 비타민 a,c,u를 비롯해서 영양이 더 좋다. 건조로 인한 피부 노화현상에 좋다. 날씨가 추워지면 인체는 에너지 소모를 억제하고 몸에 에너지를 담아두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피부도 안정되어 맑고 깨끗해진다. 그러나 이 시기는 매우 건조하고 피지선과 땀샘의 기능 저하로 정상 피지막의 형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앟기 때문에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늘면서 노화현상이 일어난다. 이때는 양배추 주스를 만들어 먹으면 좋은데 양배추는 미용 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 a,c,k,u,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이때 양배추만 갈아먹지 말고 피부에 좋은 파인애플이나 당근등을 함께 먹으면 효과가 더 커진다. - 체질음식 동의보감 |
토마토의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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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성미; 성질은 약간차고 맛은 달고 시다.
귀경; 간경, 비경, 위경으로 들어간다.
효능; 진액을 만들어 갈증을 풀고 위를 튼튼하게 하여 소화를 잘 시킨다. 또한 열을 내리고 더위를 막고 신장을 보하며 이뇨작용이 있으며 혈관과 피부를 보호하고 지혈작용이 있다.
적응증; 열이 나면서 갈증이 나거나 더위 먹어 속이 답답하고 번열이 나고 식욕부진이 있을때 적합하며 고혈압, 신장병, 심장병, 간병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하며 암,당뇨,괴혈병,피부병,알레르기자반,감기,비만,야맹증,홍반성낭창,안저출혈,잇몸출혈에 효과가 있으며 입안이 헌데나 미용보건식품으로 좋다.
주의사항; 토마토는 성질이 차서 비위가 찬 사람에게는 좋지 않으며 몸이 차면서 생리통이 있는 여성은 먹지 않은 것이 좋다. 또한 토마토는 익지 않은 것을 먹으면 어지럽거나 오심 구토 등이 일어날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공복에 생것으로 먹으면 위장의 압력이 올라가 위장이 확장되어 복통이 일어날수 있으며 요로결석이나 관절염, 다동증이 있는 어린이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기타; 동양의학의 약리연구에 의하면 토마토는 청열해독, 량혈평간작용이 있어서 심혈관질환이나 간염환자에게 도움이 되며 매일 두개 정도를 섭취하면 건강의 유지와 회복에 아주 좋다. - 약선식품동의보감중
토마토 심장병을 예방한다. 토마토의 주성분은 자당과 과당, 포도당 등으로 되어 있으며 사과산, 구연산, 호박산이 조금씩 들어 있다. 카로틴은 비타민A의 형태로 풍부하고 비타민B,C도 풍부하다. 이런 성분때문에 토마토의 생즙을 마시면 피가 맑아지는 효과가 있으며 심장병, 동맥경화에 매우좋다. 또 토마토에는 혈전을 예방하는 작용이 있어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증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비타민C는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토마토 뚱뚱한 사람이 더위를 호소할 때 좋다 열성체질로 뚱뚱한 사람이 더위를 타거나 갈증을 호소할때 좋다. 더위를 가시게 하는 찬 성질을 가진 토마토는 여름철 식욕이 떨어진 것을 없애고 갈증을 해소하며 특히 지방대사를 촉진시키므로 피부미용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 따라서 열성체질인 소양인 중에서도 다소 뚱뚱한 소양인에게 더 잘 어울리는 식품이라고 할수 있다. 토마토는 소화를 돕고 간장기능을 좋게 해 준다. 그래서 피로를 빨리 회복시킨다. 토마토는 루틴성분을 갖고 있어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내려준다. 피를 맑게 해 주는 정혈작용도 뛰어나다. 따라서 고혈압, 동맥경화증 등을 예방하면서 치료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물론 치매를 예방하는 성분, 머리를 총명하게 해 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또 신경흥분으로 긴장, 불안을 느낄 때 진정작용을 한다. 따라서 감정의 변화가 매우 심한 소양인에게 좋다. 토마토와 부추는 궁합이 잘 맞는다. - 체질음식동의보감중 |
당근의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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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성미; 성질은 평하고 맛은 달고 약간 맵다. 귀경; 비경, 간경, 폐경으로 들어간다. 효능; 비장을 튼튼하게 하고 중초를 편하게 하며 소화를 돕고 간을 윤택하게 하고 보혈작용이 있어 눈을 밝게 하며 가래를 없애고 기침을 멈추게 하고 열을 내리고 해독 작용이 있다. 어린이 성장발육에 좋은 식품이다. 적응증; 비위의 기가 허약하여 나타나는 빈혈, 영양불량, 식욕부진에 적합하고 성장발육기의 어린이나 청소년에게 좋으며 어린이들 홍역이나 수두할때 효과가 있고 암이나, 고혈압, 고지혈증, 담결석에 좋다. 장기적인 수은 접촉자나 피부가 거칠고 두피가 가려운 증상에 효과가 있으며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시력감퇴, 야맹증, 안구건조증에도 효과가 있다. 그리고 복통이나 이질설사에 효과가 있으며 백일해기침, 인후종통, 화상, 치루 등에도 도움이 된다. 주의사항; 당근은 지용성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 조리할때 기름을 넣거나 고기와 함께 조리하여야 인체흡수가 잘 되며 또한 인체에 과다하게 저장되면 피부가 황색으로 변하는데 2~3개월 지나면 없어진다. 또한 식초를 과다하게 넣으면 영양손실이 많아지며 술과 함께 많이 먹으면 당근성분과 주정이 결합하여 간에도 독소를 생산하게 됨으로 술안주로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그러나 술 먹고 난 다음날 먹으면 간에 들어있는 주정 배출을 도와준다. 그리고 당근은 껍질에 좋은 영양성분이 많이 들어 있으므로 껍질을 버리지 말고 잘 씻어 섭취하는것이 좋다.
당근과 비타민C가 풍부한 야채를 동시에 섭취하면 당근에 비타민C를 분해하는 효소가 들어있어 비타민이 파괴된다. 비타민C가 많은 식품은 고추,시금치,토마토,샐러리,무,복숭아,컬리플라워,배,귤,레몬,대추,딸기,산사등...-약선식품동의보감중
당근 호흡기가 약한 경우 당근이 좋다.
당근은 체질이 허약하여 기력이 없고 감기에도 잘 걸릴때, 위장과 간장이 튼튼하지 못할때, 식욕이 없을때, 눈이 침침할때, 치아와 뼈가 튼튼치 않을때, 점막의 저항력이 떨어져 천식과 위궤양이 쉽게 올때 두루 좋다. 따라서 선천적으로 허약, 무기력하며 감기에 잘 걸리고 소화기가 약한 체질인 소음인에게 잘 맞다. 그리고 선척적으로 호흡기가 약하고 후천적으로 간기능이 약해지기 쉬운 체질인 태음인에게도 당근이 좋다. 당근은 식물성섬유가 풍부할뿐 아니라 비피더스균을 활성화하는 성분도 들어 있어서 자으이 기능도 정상화되고 장운동이 활발해져 변비도 해소된다. 따라서 변비가 되면 건강이 안좋아지는 체질인 태음인에게 너무 좋다.
- 당근주스를 만들때 양배추를 섞으면 효과만점!!!~ 당근을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카로틴흡수율이 더욱 향산된다. -체질음식동의보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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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의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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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성미; 성질은 차고 맛은 달고 시다. 귀경; 위경, 폐경, 비경, 심장경으로 들어간다. 효능; 폐를 윤택하게 하고 위를 편안하게 하며 진액을 만들어 갈증과 번열을 제거하고 소화를 돕고 설사를 멈추게 하며 술을 깨게 한다. 적응증; 만성위염이나 소화불량,기가 정체되어 통하지 않는 사람이나 만성복통설사를 하는 사람에게 효과가 있으며 신경성결장염이나 어린이 소화불량성 복통설사에 특히 좋다. 또한 변비에도 효과가 있으며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에 적합하고 음주후 숙취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암증이나 빈혈, 비타민C결핍증에 효과가 있다. 주의사항; 사과는 성질이 차서 평소 위가 찬 사람은 생으로 먹으면 좋지 않고 다요가 있는 사람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기타; 사과는 현대에서 제7영양소라고 하는 섬유소 함량이 다른 과일에 비해 풍부하며 섬유질을 보충하기 위하여 신선한 사과를 섭취하는것이 가장 편리한 방법이다. 또한 사과는 3과라고 불리는데 3과란 감비과, 청춘과, 지혜과를 지칭한 것으로 감비과란 사과의 사과산이나 팩틴이 담즙산이 혈액에 흡수되는 것을 저지시켜 혈액중의 담즙산의 함량을 적게 하며 혈중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추고 체내 지방분해를 함으로 다이어트효과가 있어 감비과라 하였다. 청춘과란 사과산에는 미용효과가 있다. 혈액소를 증가시켜 피부를 부드럽고 혈색을 좋게 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지혜과란 사과에 함유된 아연이 성선이나 뇌수체의 발육과 활성시키는 작용을 하는데 어린이의 지력을 발육시키는 작용이 있어 지혜과라 하였다. - 약선식품동의보감중
사과 대변을 고르게해주는 데 효과가 있다.
소음인은 설사를 자주 하면 건강에 안좋은 체질이다. 따라서 대변을 고르게 해주기 위해서 사과절임을 만들어 두고 평소에 자주 먹는게 좋다. 사과절임은 자주 먹으면 위액분비를 촉진시켜 식욕을 증진하며, 피로와 갈증을 풀고, 땀으로 소실된 체내의 알칼리성분을 보충해 주기 때문에 좋다. 사과절임은 껍질째 썬 사과를 10분정도 소금물에 담갔다가 현미식초와 백포도주에 물과 설탕 및 소금약간을 넣고 끓여 농축한 액즙과 함께 용기에 넣어 만든다. 담근지 2~3일 후부터 먹을수 있다. 또 사과는 혈압을 조절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된다. 소음인의 고혈압에는 사과차를 만들어 평소에 자주 먹는게 좋다. 사과를 씻어 물기를 닦고 네쪾으로 자른뒤 심지부분을 버리고 1cm두께로 얇게 썰어 채반에 겹치지 않도록 널어서 1주일 정도 완전히 골고루 말린다. 이것을 용기에 담아 보관해둔다. 사과차는 말린 사과20g을 물 6컵으로 끓여 사과향이 우러나면 마신다.
알아두자 -사과는 익을수록 녹말이 당과 알코콜로 바뀌며 맛이 든다. 사과씨 둘레를 말갛고 투명하게 둘러싸고 있는 것이 바로 녹말에서 당을 거쳐 알코콜로 바뀐 막인데 이런 사과를 '꿀이든 사과'라고 한다. -열성체질이 사과를 많이 먹으면 가래가 생긴다.
사과 심한변비에 효과적이다. 사과에는 식물성 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장을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때문에 사과를 많이 먹으면 변비와 설사에 모두 좋다. 펙틴은 과육보다는 껍질에 더 많이 들어 있으므로 사과를 먹을때는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는것이 좋다. 또 저녁보다는 대장운동이 활발한 아침에 먹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즙으로 먹을때 역시 껍질째 가는것이 좋은데, 여기에 당근을 함께 넣으면 더욱 좋다 -체질음식동의보감중 |
바나나의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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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성미; 성질은 차고 맛은 달다. 귀경; 폐경, 위경, 대장경으로 들어간다. 효능; 열을 내리고 변을 잘 통하게 하며 술독을 해독하고 혈압을 낮추며 항암작용이 있으며 폐를 윤택하게 한다. 적응증; 입이 마르고 갈증이 나며 열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하고 대변이 건조하여 잘 나오지 않거나 인후가 건조하고 치질이나 대변출혈에 효과가 좋다. 암환자나 방사선치료 후에 식용하면 좋고 위궤양이나 폐결핵환자에게 좋으며 고혈압,협심증,동맥경화에 도움이 되고 중독성소화불량이나 음주를 많이 하는 사람에게 좋다. 주의사항; 바나나는 성질이 차서 풍한감기환자나 여자 생리기간에 먹는 것은 좋지 않으며 몸이 차서 나타나는 생리통, 복통설사, 만성장염, 묽은변을 보는 사람에게는 좋지 않고 당뇨, 급만성신염, 위산과다,풍습성관절염환자는 먹지 않는것이 좋다. -약선식품동의보감중
바나나 장이 건조해 단단해진 변에 효과적이다. 바나나는 과일치고는 수분이 적은 반면 전분질이 많은것이 특징이다. 한방에서는 열을 식히고 장을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작용이 있다고 하여 열 때문에 목이 마르거나 장이 거조해서 변비 증세를 보이는 사람에게 좋다고 한다. 매일 아침 공복에 1~2개씩 먹거나 요구르트를 만들어 먹는다. 바나나 요구르트는 껍질을 벗긴 바나나를 듬성듬성 썰어 체에담아 곱게 으깬 다음 요구르트와 꿀을 섞어 만든다. -체질음식동의보감중 |
재료; 양배추1/4통, 당근1개, 브로콜리반송이, 토마토1개
사과반개, 바나나1개
1. 양배추는 깨끗이 씻어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2. 당근은 껍질을 벗겨 작은 크기로 잘라준다.
/ 당근은 딱딱하므로 잘 익으라고 잘게 썰어주었음.
3. 브로콜리는 팔팔끓는 물에 살짝 데친후 잘라준다.
/ 브로콜리를 살짝 데쳐 사용한 이유는 나중에 야채삶은 물을 사용하기도 위함이고
정확한건 아니지만, 예전에 TV에서 브로콜리 농사짓는 분이 브로콜리에도 작은 벌레들이 살고 있을수 있어
혹시 모르니 살짝 데쳐서 사용하라고 했음...그때부터 브로콜리는 꼭!~ 살짝 데쳐사용함..^^
4. 토마토는 살짝 칼집을 내어 5~7초동안 끓는 물에 데쳐낸후 껍질을 벗겨 잘라준다.
5. 모든 재료는 냄비에 넣고 물을 자작하게 부은후 팔팔 끓여 식혀준다.
/ 모든 재료가 뭉근하게 삶아지도록 삶는다.
6. 식힌 재료는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한다.
/ 야채 삶은 물은 버리지 말고 같이 보관한다.
/ 생각보다 퍽퍽하기 때문에 삶은물을 같이 넣어 갈아준다.
/ 혹시 야채삶은 물이 남았다 하더라도 요리에 사용하면 된다.
7. 하루 먹을 양만큼 꺼내어 사과반개와 바나나1개를 넣고 갈아준다.
/ 그때그때 조금씩 갈아서 마셔도 되지만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ㅎㅎ
/ 딱 하루먹을 양만큼 갈아 냉장고에 마셔도 상관없다.
8. 냉장고에 보관하며 먹는다.
먹는 양에 틀리겠지만 전 3~4일정도 먹을 양이 나왔습니다. 맛이 없다고 하여 전 바나나와 사과의 양을 좀 넉넉히 했는데 보기보다 맛이 꽤 좋았습니다. 이 해독주스를 먹은지는 며칠 안됐지만 처음엔 의욕만 앞서 아침엔 끼니를 요 해독주스 한잔으로 해결했는데 정말 처음 먹고 나면 배가 어찌나 부른지..다른거 먹을 생각이 안났답니다. 하지만 금방 꺼진다는거....ㅋㅋㅋ해독주스 먹고 밥 조금이라도 먹으면 든든합니다. 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웬만하면 빠지지 않고 먹을 생각이랍니다.
아직까찌 살이빠진다...피부가 맑아졌다..이런건 못느끼고 화장실은 잘 간답니다.^^ 몸에 좋은거라고 다 내몸에 맞는것은 아니니 뺄건빼고 더할건 더해 내몸에 맞는 해독주스~건강주스~를 만들어먹는것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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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가득한시우네집; http://blog.daum.net/dmstlf-q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