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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여름의 향기를 담은 상큼한 맛 - 두반장오이무침

작성자존분|작성시간18.01.11|조회수58 목록 댓글 0

 

<두반장오이무침>

 

오이의 주성분은 주로 수분입니다.

몇가지의 영양을 함유하고 있지만 아주 소량이라고 하죠. 그래서 그다지 영양 가치가 높은 식품이라고는 할 수는 없지만

칼륨의 함량만큼은 다른 야채보다 월등히 많은 알칼리성 식품입니다.

미용에 좋아 맛사지용으로도 많이 사용이 되고 있으며 위장병에도 좋은 효능을 지녔다고 하네요.

 

일년 내내 우리식탁에서 볼 수 있는 야채이지만 원래는 여름을 대표하는 채소로 식욕이 떨어지는 여름철에 상큼한 향과 색깔이

식욕을 자극합니다. 아삭하게 씹히는 시원한 맛은 입맛을 돋우는 데 한 몫을 합니다.

오이선. 오이 소박이. 오이 장아찌. 오이무침. 오이 냉국. 오이 피클. 오이 볶음. 오이 샐러드 등등 오이를 이용한 수 많은

음식들이 즐비한 것을 보면 그 인기는 저절로 가늠이 되고도 남지요.

 

<두반장>

두반장은 중식의 양념입니다. 처음 맛은 한국의 된장맛이 감지가 되지만 서서히 고추의 맛까지 표현을 하고 있는

독특한 양념입니다.

중식에서 주로 깐풍 요리에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이 두반장을 여름철 대표 채소인 오이에게 소개를 시켜 보았습니다.

 

    

    

재료준비

오이 1개. 소금 1큰술. 두반장 2큰술. 통깨 조금.

 

1.오이는 절반으로 가르고 삼각형으로 칼질을 하여 소금을 살짝 뿌려 절군 다음 5분여 정도 두었다가 키친타올로

물기를 없애줍니다.

2.볼에 오이를 담고 두반장을 묻히면 색다른 맛의 오이무침이 됩니다.

3.통깨를 솔솔 뿌려서 그릇에 담아 냅니다.

 

 

한 입 넣으면 독특한 두반장의 맛이 먼저 반겨줍니다.

된장의 맛과 더불어 은은하게 다가오는 고추의 맛...그리고 시원한 오이의 수분이 입 속으로 퍼지면

지친 몸도 싱싱하게 변하고,  몸과 마음이 저절로 초록으로 물들여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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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미즈쿡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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