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카네서 젤루 자주 해 먹는 소고기국밥.
시카가 다욧을 맘먹은 관계로 국밥을 들통으로 끓여 놓기로 했어요.
같은 반찬을 거퍼 먹지 않는 울트라 상류층 짧은입의 간나오신(?) 봉봉이
그래도 국밥은 한 3일쯤은 먹어주드라구요~
앗!! 냉장고를 열었더니 소고기가 없어요~
그냥 우거지 국밥을 끓이기로 해요.
우거지를 불려주구요.한~ 대 여섯시간 불린거 같아요.
무우는 큼직한 걸루 나박나박~
냉장고에 쌈밥먹구 조금 남아있던 배추잎
다진마늘
대파를 길쭉하게 썰어주구요.
머리딴 콩나물
미리 불려놓은 고사리~
된장 한큰술
시카가 고추기름 만드는 방법이예요.
포도씨유를 후라이팬에 달구어주다가 그냥 고추가루에 부어만 주어요.
완전 쉽죠 잉~
모든 재료를 다 넣고 888 한 두어시간 끓여주면~~
요래요래 맛난 우거지 국밥 대령이오~
시카는 소금간만 하였답니다.
된장과,소금,그리고 약간의 참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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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쿡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