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국이 없으면 안되는 계절입니다.
진한국이 있으면 한그릇에 잘익은 김치랑 먹음 딱 좋지만
매번 진한국을 끓이는 것도 그렇그요.
진한국은 제 기준에서 추어탕,곰탕,육개장...등등
돈과 시간과 정성이 듬뿍 들어가는 국이죠.^^*
어묵 콩나물국.
새우젓으로 간을 할때는
굳이 바쁜 아침에는 다시물을 준비 안하셔도 되구요.
그래도 음식은 정성이라고 하잖아요.
다시멸치와 건표고버섯,다시마를 넣고 끓여 다시물을 준비해 주었습니다.
냉동실에 있던 사각어묵 1/2장을 모양살려
한입크기로 잘라주었습니다.
제가 사용한 어묵은 아주 매운맛이 나는 어묵이라
국을 끓여 놓으면 칼칼~ 하니 시원하답니다.
그리고 체에 담아
팔팔~ 끓인 물을 붓고 기름기를 한번 빼 주세요.
냄비에
멸치,다시마,표고버섯 우린물 6컵을 붓고
깨끗하게 씻은 콩나물 1/2봉지...180g을 넣고 끓여 줍니다.
그리고 국물이 끓으면 준비한 어묵을 넣어 주시고...
새우젓 1큰술로 간을 해주세요.
그리고 어슷썬 대파 1대를 넣고 한번 더 끓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어묵을 사용하셨다면
칼칼하게 청량고추 하나정도 함께 썰어 넣어 끓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국거리가 마땅한게 없을때 저희 요래 잘 끓여 먹는 답니다.
비빔밥,볶음밥에 곁들여 먹는 국으로도 좋구요.
늘 찾아주시고 따스한 댓글 남겨주신는 이웃님들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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