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밥반찬으로 먹을게 마땅치가 않습니다.^^ 물론 이렇게 쌀쌀한 날씨엔 국물요리가 최고긴 하지만..오늘은 코다리로
조림을 했답니다. 육포를 만들고 남은 양념장이 있어 육포만든 육수를 넣어 아주 간편하고 빠르게 만들수 있었답니다.
육포육수엔 간장,꿀,청주,마늘,대추,계피,감초등의 양념이 많이 들어가 다른 양념을 따로 넣을필요는 없었답니다. ^^
재료; 코다리1마리반, 육포용육수2컵, 고춧가루반큰술, 후추약간, 쪽파5~6줄기
(/육포용육수가 없을경우; 간장,물,청주, 꿀또는설탕(올리고당),후춧가루,마늘등 입맛에 맞춰
조절하여 넣어줌)
1. 코다리는 깨끗이 한번 씻은후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
2. 육포용육수를 붓고 후춧가루를 살짝 뿌린다.
/잠시 재워둔다 (10~20분정도)
3. 조린다.
4. 마지막에 고춧가루 살짝 뿌리고 쪽파다져서 넣어준다.
짭쪼름하면서 달큰한것이 밥반찬으로 아주 맛있었답니다. 생선조림의 경우 한끼에 먹을 양만 만들어서 먹어야지 두면은 잘 먹질 않게 됩니다(저희집경우^^;) 그래서 전 생선조림을 할땐 한끼분량만 만들어 사용합니다. 이렇게 만든 코다리조림은 아이들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요즘은 마트에 뼈가 다 발라져 나온 코다리들이 있어서 아이들 먹기에도 참 좋은거 같습니다.
행복가득한시우네집; http://blog.daum.net/dmstlf-q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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