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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갈치시래기조림

작성자존분|작성시간18.02.05|조회수184 목록 댓글 0

시래기에 양념이 듬뿍 배게 조려요

미리 준비하세요

1 갈치
은빛이 선명하고 윤이 나는 것을 고른다. 내장을 빼고 지느러미를 떼어낸 다음 씻어 7cm 길이로 토막낸다. 토막내기 전에 씻어야 맛 성분이 빠져나가지 않는다.


2 시래기
무청 시래기를 준비해서 하룻밤 정도 물에 담가 불린다. 부드러워지면 물기를 꼭 짜고 큼직하게 두세 번 자른다.

3 양념 갈치
양념은 미리 섞어 고루 풀어지게 해야 고춧가루가 겉돌지 않고 칼칼한 맛이 깊어진다. 시래기 양념도 미리 만든다.

4 무·쪽파·양파·청양고추
무는 껍질째 씻어 1.5cm 두께로 둥글게 썬 다음 4등분한다. 쪽파는 다듬어 씻어 물기를 빼고 5cm 길이로 자른다. 양파는 굵게 채 썰고,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썬다.


이렇게 만드세요



1. 양념에 시래기 재기
볼에 시래기와 무, 쪽파, 양파를 담고 시래기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무친다.


2. 끓이기
①에 양념이 제대로 배면 냄비에 옮겨 담고 물 2컵을 가장자리로 흘려 부어 약한 불에서 뭉근하게 끓인다. 뚜껑을 덮고 끓여야 잘 익고 국물도 빨리 졸지 않는다.


3. 갈치 올리기
시래기가 푹 익으면 갈치를 얹고 갈치 양념을 골고루 끼얹은 다음 뚜껑을 덮고 뭉근한 불에서 조린다. 불의 세기를 잘 조절하여 국물이 졸지 않도록 주의한다.
국물 끼얹어가며 조리기 거품을 걷고 갈치에 간이 배도록 국물을 갈치에 끼얹어가며 충분히 조린다.

4. 담아 내기
갈치가 익으면 우묵한 접시에 시래기를 담고 갈치를 얹어 낸다. 푹 무른 시래기의 맛이 별미다.

 

 

Cooking Point

생선은 소금 뿌려 보관해야 상하지 않아요
생선을 사면 바로 먹기 좋게 손질해서 밑간을 해놓아야 맛이 변하지 않아요. 손질한 생선에 소금을 바르듯이 묻히거나 굵은 소금을 뿌린 후 투명한 비닐봉지에 담아 냉동·냉장 보관하면 쉬 상하지 않아요. 요리할 때는 밑간이 된 것므로 조림이나 찜 양념은 간을 싱겁게 하고, 구이는 그냥 구우면 되지요. 생선조림은 국간장으로 양념해 조려야 비린내도 없고 뒷맛이 개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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