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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나물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만든 밑반찬들~~~

작성자존분|작성시간18.04.04|조회수91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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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시장에 가면 봄나물이 대세지요

여기저기 이름도 모르는 봄나물들이 넘 많네요~~~~

저나 남편은 비벼 먹는것을 넘 좋아해서

아침에도 비벼 먹을때가 많아지네요~~~

나물반찬 몇가지를 만들어 보았어요~~~

재료: 돌미나리 소금조금 다진마늘 파 천연조미료 통깨 국간장조금 참기름조금

 

돌미나리는 물에 10원종전을 몇개 넣은뒤에

잠시 담가 둡니다

혹시나 거머리가 걱정이 되어서요~~~

깨끗이 씻어 건진 미나리를

소금을 조금넣는 끓는물에 데쳐 줍니다

 

 

데친 미나리를 물기를 짜줍니다

 

 

 

모든양념을 넣어 줍니다

 

 

모든양념을 골고루 섞이도록 살살 버무려 줍니다

 

 

상큼하고 아삭한 미나리 무침

몸에도 좋은 미나리 자주 무쳐 먹는답니다

 

 

이렇게 무친 미나리는 밥에 넣어 비벼 먹음 넘 맛난것 같아요~~~~

 

 

 

 

 

 

 

 

이렇게 한젓갈 집어서 먹으면 넘 맛나지요

 

 

 

 

 

 

 

 

 

미역줄거리 볶음

재료:미역줄거리200g 파프리카 노랑 빨강 조금씩 파1뿌리 천연조미료1큰술

통깨1큰술 참기름1/2큰술다진마늘1/2큰술

 

 

파프리카는 가늘게 채썰듯이 썰어 놓은다음3cm정도로 잘라 놓는다

 

 

미역줄거리를 먼저 조물조물 무친뒤에

팬에 볶아 주면서 파프리카도 넣고 볶아주면 됩니다

 

 

이렇게 완성접시에 담은뒤에 깨소금을 솔솔 뿌려 줍니다

 

 

 

 

 비름나물무침

재료:비름나물300g 고추장1큰술 고추가루1/2큰술 소금조금

천연조미료1큰술 참기름1/2큰술깨소금1큰술 매실청1/2큰술

 

비름나물은 깨끗이 다듬어 놓았어요

 

 

 

물이 팔팔 끓을때 소금을 조금 넣고

비름나물을 데쳐 냅니다

 

 

물에 깨끗이 헹구운 다음 물기를 빼 놓는다~~~~~

 

 

물기를 뺀 비름나물에 고추장과 모든양념을 넣은뒤

조물 조물 무쳐 줍니다

 

 

맨손으로 무쳐야 손맛이 나지만

고추장을 넣은것이라

일회용 장갑을 끼고 무쳐 줍니다

 

 

이렇게 완성접시에 담은뒤 개소금을 솔솔 뿌려 줍니다

 

 

 

 

취나물 볶음

재료:취나물250g 소금조금 천연조미료1/2큰술 들기름1/2큰술

국간장1/2큰술 다진마늘1/2큰술파조금 깨소금1큰술

 

 

 

 

 

취나물이 지저분한것이 많아서

다듬는다고 시간이 걸렸답니다

깨끗이 다듬어 놓은것 이랍니다

 

 

팔팔끓는물에 소금 조금넣고 살짝 데친다음

찬물로 헹구어 줍니다

 

 

 

 

물기를 넘 꼭짜면 볶아 놓은다음 맛이 덜 하답니다

물기가 조금 있는상태에서 모든 양념을 넣어 손으로 조물락

무쳐준다음 후라이팬에 살짝 볶아 줍니다

 

 

 

 

파는 썰어서 나물들 모두에 조금씩 넣었어요

 

 

 

이렇게 살짝 볶아주면 됩니다

 

 

 

완성접시에 담은뒤에 깨소금을 솔솔 뿌려 줍니다

 

 

 

 

 

 

 

 

 

               비름나물 무침 

             미역줄거리 볶음 


 

 

 

 

 

 

 

 

 

이렇게 4가지 나물을 만들어 놓았어요

요것 있음 밥비벼 먹는데는 최고지요~~~~

 

 

 

3가지를 한그릇에 담아 놓았어요~~~~

 

 

밥한그릇에 나물들 넣고 고추장1큰술 넣어서

오른쪽으로 비비고 왼쪽으로 비비고

요러콤 비벼서 먹음 둘이 먹다 둘이 다죽어도 모른답니다

 

 

요로콤 한수저 떠서 입에 넣었더니

우~메 맛있는거~~

우짤꼬~~~~

먹고 또먹고 밥한그릇이 개눈감치듯 어느틈에 다 없어졌네요~~~

 

 

오늘은 스승의날 이네요

우리들 자랄때는 선생님은 화장실도 안가시고

식사도 않하시는 그런분 이셨고

감이 선생님 그림자도 밟을수 었다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지금은 선생님 인격이 완전 땅바닥으로 떨어진것 같아요

아이들도 선생님을 폭력 하는가 하면

선생님 이란 명목으로 어린아이들을

성폭행을 일삼는 파렴치한도 있지요

 

이렇게 날로 변해가는 선생님과 제자

우리들 자랄때 선생님의 모습으로 갈순 없는지요

정말 우리 자녀들은 모든 학업을 마쳤지만

안타깝기만 하답니다

 

제자들은 선생님을 존경하고

선생님도 제자들을 한인격체로 대해 주시는 그날이 다시 올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 아침 옛날 내모습을 다시한번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모두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이 넘치는 하루 되세요~~

 

http://blog.daum.net/limsu11/2752326

 

가실땐 용기를 주시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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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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