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바쁜 시간을 두배로 활용해 봅니다...
한번에 두가지 반찬을~~
누구에게나 필요한 시간 절약이지요~~
이름 하여 무우나물,콩나물 ...
두가지 반찬을 한번에 해결~~~
재료: 무우 중간크기1/2개.콩나물한 바구니(시중천원).소금1스푼.
들기름1스푼.대파1개.깨조금1스푼
이렇게 두가지를 한번에 ....
무우 1/2를 준비해서 채썰어 줍니다..
너무 얇게 썰지않고 좀 도톰하게...
들기름 한스푼 둘러 채썰어둔 무우를 넣어 볶아 주세요~~
요렇게 채도 들쑥 날쑥하게 썰었어요~~
무우채를 볶다가 한쪽으로 밀어주어요~~
다른 한쪽에 콩나물 깨끗이 씻어 놓은것을 넣어 뒤적 뒤적.....
몇번 뒤적여 주다 무우와 콩나물에 소금을 뿌려주고
냄비 뚜껑을 닫아 약한불로 익혀 줍니다..
대파도 하나 송송 썰어 놓아요~~~
15분쯤 지나면 냄비 뚜껑을 열어 깨를 뿌리고 파 썰어 둔것도 넣어 뒤적여 주고요~~
요렇게 완성을 합니다...
접시에 담아 상에 올리면 됩니다...
요거 올려놓고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왔드니
무우가 좀 많이 익었나 봐요
부서지는 무우가 많으네요~~
그래도 소화 잘되고 건강에 좋은 무우나물...
맛있어 보이지 않는가요~~
이제 쌍둥이 처럼 한번에 두가지의 반찬이 상위에 오르게 되지요~~
콩나물도 요렇게 ....
맛있어 보이지요~~~
오늘 두가지를 한번에 해결한 이 쌍둥이
반찬 그릇이 우리가족 밥상위로 올라가게 될겁니다~~~
별 양념 없이도 그 자체의 맛으로
성부를 걸어 봅니다...
이렇게 두가지를 한번에 해결한 밥반찬이...
오늘 우리 가족의 입맛을 잡을수 있을까요~~
지난번 해 놓은 매실 보리고추장과 함께
밥에 올려 썩썩 비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요즘같은 바쁜세월..이렇게 저 처럼
두가지 반찬을 한번에 해결해 보심이 어떠 하실런지요~~~